디아3과 블소가 약간 엇갈린 명암의 느낌이 드네요.

Res Cafe|2012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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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과 블소가 약간 엇갈린 명암의 느낌이 드네요.

디아3과 블소가 약간 엇갈린 명암의 느낌이 드네요.

Res Cafe|2012년 5월 4일

아니 이런투표까지 할줄은 =.= 두 게임 모두 베타를 시작하기전까지만 해도 기세 등등(?)한 느낌으로 둘다 박빙인거 같았는데, 디아3 베타가 끝나고, 블앤소 활력 시스템이 나오게 되면서 평이 갑자기 갈리기 시작하네요. 디아블로3의 경우 베타라 해도 아주 극히 일부분만 보여줬기 때문에 대부분 캐릭터를 이것저것 해보며 이런식이다-라는 정도만 맛보기로 체험하는 한편, 블앤소의 경우 베타이긴 하지만서도 즐길거리가 많아 장기적인 오락으로는 블소쪽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매니아에서도 베타임에도 계정이 3~5만원에 거래가 되었으니. 그런데 하드코어 유저의 빠른 컨텐츠 소모 방지를 위해 수를 썼는지 활력 시스템이란 시스템을 갑자기 부여하고 분위기가 확 달라 지고 거기에 GM의 발언. 이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