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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힘 세컨드 데스를 구입하였습니다.
진짜 던파3년 하면서 처음으로 강화의 유혹에 넘어갈뻔 했습니다. 진짜 왜 사람들이 강화병에 걸리는지 던파 3년하고도 2개월차인 제가 드디어 조금은 알거 같더군요. 장보권8장과 강화의 비밀에 그려진 키리가 웃는걸 보니 진짜 한 8시에는 4억에 무큐 다들고 키리앞까지 갔다가 겨우 참았네요. 그리고 나서 곧바로 악의 근원인 장보권을 다시 팔았습니다. 진짜 빨리 팔리더군요. 왜 장보권을 세라샵에서 팔았는지 단 몇분만에 납득. 하루에도 저런식으로 몇백장 몇천장씩 장보권을 들고 키리에게 가는 유저들이 상상이 되더군요. 그리고 장보권을 팜과 동시에 '무기 말고 다른곳에서 스펙을 올릴 방안을 찾아보자'라는 생각에서 떠오른게, 차힘 보장과 악세. 방어구의 경우 힛앤이고 이계이기 때문에 사실상 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