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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마님이 띄우신 차힘 12진혼 대검 및 던파일지.

길마님이 띄우신 차힘 12진혼 대검 및 던파일지.

Res Cafe|2012년 11월 5일

아~주 먼 옛날 점핑이라길래 그냥 재미로 만들고 한번도 던전에 안들어간 캐릭인데, 좀비던전 이벤트를 맞이하여 부지런히 입장후 잠수를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46근처까지 갔네요. 그러면서 항아리도 꼬박꼬박 깠는데 오늘에서야 이렇게 성불칸이 떡하니 나왔습니다. 본캐릭1개, 부캐릭1개 총 2개를 먹었으니 나름 알찬 이벤트가 되었네요(?) 창고 꾸밀겸 컨텐츠도 즐길겸해서 매일마다 꾸준히 돌고 있는 신이계인데, 오랫만에 한부위 나왔네요. 바로 전 상자가 어깨 부위였는데, 아깝게 못사서 이런-하고 아쉬워하던 와중에 나와서 다행. 재료를 준비해서. 완성. 쉐도우 워프의 경우 반지는 상점서 구입,이번 어깨, 퀘로 받은 목걸이로 3셋이네요. 아직9셋 될려면 멀고도 멀었지만 =.

유니크 아이템을 획득 하였습니다.

유니크 아이템을 획득 하였습니다.

Res Cafe|2012년 11월 1일

심심할때마다 하는 경매장 뒤적뒤적. 과연 저 칼이 팔리는 날이 올려나. 쓸일은 없겠지만 신이계를 돌면서 셋템을 수집중입니다. 상하의를 엑셀 플래티넘 엠블로 교체. 이제 모자에 엠피회복을 정신력으로만 바꾸면 더 이상 손될곳이 없는 극찬듀힘물크엑셀플티클레압 완성.(이름 참 길다) 1300,1450에 각각 구입. 이건 오늘 경매장 뒤적거리다가 충동구매(?) 한 아이템. 90퍼 10강 증폭인데 4천에 올라왔길래 냉큼 구입했습니다. 아마 올린사람이 평균 경매가보고 그냥 올린듯 싶은데, 예전에 던조 눈팅하면 들은 이야기로 10강만 하는데 몇천에서 억단위 이상 든 다는 이야기가 생각나 3초정도 고민하다가 바로 구입 :p 한 8~9천에만 팔아도 200% 이익을 보니 우앙 굳

던전 트래블러즈 버전 WA2 카즈사&세츠나?

던전 트래블러즈 버전 WA2 카즈사&세츠나?

Res Cafe|2012년 10월 31일

# 111 미야타 소우지 혼죠 타타미 씨에게 바통을 받았습니다. 오사카개발의 미야타 소우지 입니다. 이전 도쿄지부에서 일한적이 있으며, 현재는 오사카지부에 몸을 담고 있습니다. 다다미 씨에서 "던전 트래블러 즈 2 몬스터 디자인 총괄"을 소개 받았습니다만 처음 알았습니다. 깜짝 놀랐어요! 직책의 이름과는 다르게 전혀 거창한 일이 아니었어요. (^ ω ^ ;) 오사카로 이사온것이 지난 9월말이었으니까 어느새 오사카에 온지도 일년 지나고 있네요. 참 빠릅니다~... 이곳에 오고 난이후에는 다양한 문화충격 받으면서도 즐겁게 받아들이며 즐기고 있습니다. 고기만두를 샀는데 어째서 겨자를 붙어있는지를 물어본다든가, 냉중화면의 재료가 쓸데없이 많다든가. 그리고 여기저기에 50 ~ 100 엔

마마마를 처음부터 볼까합니다.

마마마를 처음부터 볼까합니다.

Res Cafe|2012년 10월 31일

인기작품이긴 하지만, 한창 방영할때 '재미있는 부분을 모르겠다'란 부류에 들어가서 봐야지 봐야지하다가 한7화?8화까지 보고 잊 혀졌다가 이번에 극장판으로 이슈(?)가 생겨서 한번 처음부터 쭈욱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기가 많은 페이트나 모노가타리 시리즈,그리고 마마마의 경우 다수의 사람들에겐 인기가 있는데, 저에게는 안 맞는지 그냥 설렁 설렁보거나 안 보게되는걸 보면 조금은 제 자신도 '그래도 왠만한건 거의 다 그럭저럭 보는데'란 생각이 듭니다. 아마 예전의 쿄애니에서 일상이 나왔을때 사람들이 거부하며 재미 없다고 할때, 개그만화인데 퀄리티가 이리 좋다니! 하면서 엄청 재밌게 본 거와 동일한 케이스겠지만서도 말이죠 @_@a 특이한건 감독인 신보 아키유키의 작품인 마마마와 모노가타리

이번달 메가미 매거진 핀업 리스트.

이번달 메가미 매거진 핀업 리스트.

Res Cafe|2012년 10월 31일

중2병부터시작하여 리틀 버스터즈까지 나오는군요. 마지막 두장인 나노하와 리틀 버스터즈는 롱 포스터라고 표시. 20개중에 6개를 보는데 이정도면 양호한건지(?) 모르겠습니다. 하야테의 경우는 욕 먹는 애니메이션 작화와는 좀 다른듯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