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중2병 8화, 본격적인 연예노선으로 들어갔군요.
약간 의아한것은 분명 릿카를 빼고는 다들 남의 집에 놀러온건데, 정작 신세를 지게한 친구가 집으로 갔다는게 조금 묘한 상황. 유우타와 릿카 둘만의 연출이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레 쿠민,신카,Death는 한순간에 엑스트라로 바뀌었네요. 뭔가 좀 서서히-란 느낌이 들어야 되는데, 1쿨이라 그런지 속도가 좀 빠르다란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1쿨은 사귀면서 끝날지, 아니면 그냥 어영부영 좀 돈독해진 사이로 끝- 이렇게 될지 궁금하네요. 완전히 사귀게 되면 뭔가 후속작 떡밥 같은 느낌이 사라지는거 같아지긴 하는데 과연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