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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암살자의 인사를 판매하였습니다.
그동안 즐거웠다. 14암살자. 좀 우습게 들리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자신이 즐겨하는 게임에서 캐릭터 이외에 분신같이 따라다니는 아이템을 누구의 손에 의해 넘 겨야 한다는게 어떻게 보면 소중했던 무언가를 누구에게 넘기는 같은 느낌이 들어 섭섭한 느낌도 드네요. 여태까지 거쳐온 무기가 9두이스터 (60제 레어단검), 10암살자 인사, 12스크라마 부즈, 12추잡한 놈의 암기, 14 암살자의 인사. 3년간 5개의 무기를 거쳤네요. 두이스터를 빼면 다 밀봉을 해서 팔았네요. 10암살을 4100만이었나? 12부즈는 8100만, 12추암은 1.4억, 14암살은 1.95억에 팔았으니. 근데 막상 판 가격까지 기억하는거보면 참 신기합니다 :p 원래는 2억에 팔려 했는데, 2.08억에 올렸을때 귓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