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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6년 시사회 관람 후기

[영화] 26년 시사회 관람 후기

less than more|2012년 11월 29일

개인적인 점수 7.5/10 좋았던 점 - 우려했던 것 보다는 괜찮았음. - 전개가 빨라서 몰입이 잘 됨. - 시대정신 등 민감한 소재 작품의 투자에 대해 제작두레라는 해결책의 가능성을 보여 줬음. > 몇몇 두레 참여자의 경우 자식들에게 이 사건을 알리고 싶다고 아이들의 이름으로 후원에 참여하셨는데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함. 아쉬웠던 점 - 어려운 여건이나 적은 제작비를 감안해야 수긍이 되는 몇몇 장면들. - 몰입에 방해가 되는 몇몇 배우들의 연기력. - 조금이나마 원작 만화나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사전 이해가 있어야 빠른 전개를 납득할 수 있음.

[PC] Call Of Duty Black Ops 2

[PC] Call Of Duty Black Ops 2

less than more|2012년 11월 21일

발컨을 탓하며 오늘도 씐나게 달립니다 오예!

2012년 10월 삿포로 여행기 - 3. 둘째날 - 시계탑, 삿포로 티비 타워, 오타루, 카니혼케

2012년 10월 삿포로 여행기 - 3. 둘째날 - 시계탑, 삿포로 티비 타워, 오타루, 카니혼케

less than more|2012년 10월 28일

구청사 정문으로 나와 한 3블럭 정도 걸었더이 티비 타워가 보인다. 길을 돌아 시계탑을 먼저 가 보기로 했다. 오오.. 시계탑이 보인다. 생각보다 단촐했다. 역사가 꽤 오래된 시계탑으로 지금은 그냥 랜드마크로써 자리를 지키고 있을 뿐 큰 의미는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200엔의 입장료를 내고 안으로 들어갔다. 여행 책자를 찾아보니 삿포로 티비 타워 (700엔)와 입장권을 묶어 조금 싸게 파는 것도 같았다. 1층 내부에는 조그만 기념품 가게가 있었는데 무슨 인형 하나에 1000엔이 넘냐;; 기념품 가게 옆으로는 다양한 종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계와 시계탑의 역사에 대한 자료들이 많이 있었다. 2층으로 올라가자 조그만 강당과 함게 시계탑 내부 구조를 볼 수 있었으며 예전에 썼던 부품들 하나하나

2012년 10월 삿포로 여행기 - 2. 둘째날 - 홋카이도 대학교 식물원, 홋카이도 구청사

2012년 10월 삿포로 여행기 - 2. 둘째날 - 홋카이도 대학교 식물원, 홋카이도 구청사

less than more|2012년 10월 28일

정말 간만에 푹 잔 것 같다. 호텔 이불이 너무 좋다. 아님 여기 기후가 나랑 맞던가...오늘 일정은 그닥 크게 무리하진 않을 것 같다. 7시 30분 일어나 씻고 1층 식당으로 내려갔다. 호텔 조식은 맛있었는데 해쉬 브라운은 어딨는거지;; 우유와 사과 쥬스가 대박이었다. 방으로 돌아와 창문 밖 풍경을 보니 날씨는 좋은데 일기 예보에는 오늘 비가 온다고 한다. 호텔 바로 뒤에 있다는 홋카이도 대학교 식물원으로 향했다. 오전 9시부터 입장 가능한 이 식물원은 400엔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갔는데... 넓다;; 넓어도 너~~어무 넓다. (11월부터 4월까지는 실내 온실만 개방한다고 한다.) 입구로부터 왼쪽으로 돌면서 관람하는 코스와 오른쪽으로 관람하는 코스, 크게 이렇게 2개의 동선이 안내서에 나와 있

최악의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패스 이용후기

최악의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패스 이용후기

less than more|2012년 6월 9일

몇 년동안 국내외 여행에서 즐겨 찾던 호텔 패스, 1등 글로벌 호텔예약이라고 광고까지 하더니 가면 갈수록 엉망인 서비스로 회원 탈퇴하기에 이르렀다. 사건 발생 개요. 6월 6일 제주도 한라산에 오르자는 친구의 연락을 받은 시간은 6월 4일 저녁. 렌트는 자기가 할테니 숙소는 내가 정하라고 해서 호텔을 예약했는데 6월 5일 오전 11시에 원하는 호텔이 만실이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이 사이트에서 얘기하는 것은 국내예약시 회신 2시간이래는데 왜이리 느리게 오지?그래 바쁘면 그럴 수도 있지. 하는 마음에 다른 호텔로 예약한 시간은 6월 5일 오후 3시 30분 정도... 6월 6일 오전 비행기로 제주도에 도착할 때까지 연락이 없다가 9시 10분에 날라온 메시지는 이 호텔도 만실이니 디럭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