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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 오브 페인(Haas Of Pain) - 찰리 하스

하스 오브 페인(Haas Of Pain) - 찰리 하스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20일

접수자 :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WWE에서 방출되었을 때만 해도 '음, 기본적인 실력이 있는 사람인데 왜 방출했을까. 다른 곳 가서 잘 하면 되겠다'라고 했는데- 요즘 이야기를 들어면 분명히 방출된 이유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찰리 하스의 필살 서브미션입니다. 음, 팀 앵글 시절에는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 왜 지금은 이렇게 되었을까. 모르겠네요. 이 기술은 정말 좋습니다. 정말 아프겠다는 생각이 들고, 상대방이 빠져나오기 힘들어 확실히 마무리를 짓기에 매우 요긴한 기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ROH에 처음 등장했을 때의 경기에도 영 존재감이 없었지요. 어째서 관중들이 반응이 없는가...당연히 재미가 없으니까 반응이 없지!!!! 그래도 ROH에 처음 왔을 때는 기대가 컸어요. 킹스

고어!(Gore!) - 라이노

고어!(Gore!) - 라이노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20일

접수자 : 볼스 마호니, 스파이크 더들리 개인적으로는 WWE에서의 라이노도 나쁘지 않았고, TNA에 처음 등장했을 때도 상당히 좋아했지만(하지만 그 이후로는-_-;;;) 역시 라이노는 ECW의 마지막 챔프 아니겠어요. 단단한 육체로 인정사정없이 박아버리는 호쾌함!!! ECW에서는 의자나 테이블도 함께!!! 아아, 가히 남자의 기술이라 할만하지 않습니까. 오오, 고어를 찬양하라. 심플!! 프로레슬링은 역시 근육과 근육의 부딪힘 아니겠습니까. 관히 공중제비 돌고 이리저리 비비적거리는 것은 남자가 아니다!라고 외치는 것 같은 라이노 형님의 돌진력!! 진짜 단련된 사람이 아니면 뼈가 부러지고 뇌진탕이 걸릴 것 같은 무지막지한 파워는 이 사람이 어째서 ECW의 마지막 챔프였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지 않습니까.

숄더브레이커(Shoulderbreaker) - 크리스 벤와

숄더브레이커(Shoulderbreaker) - 크리스 벤와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20일

접수자 : 에디 게레로 크리스 벤와 사건은 아직도 프로레슬링 팬들의 기억에 남아있을 겁니다.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경우는 일반인들에게도 더욱 더 널리 알려져 있을 수 있겠지요. 아무래도 그런 인식 때문에 크리스 벤와의 GIF를 올리는 것은 지양해 왔는데- 다분히 기술을 설명하는 측면에서 올려볼까 합니다. 올린다고 저를 비판할 사람도 없고, 신고할 사람도 없지만 그냥 어느 정도 저 자신만의 규칙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린 측면에서 그 규칙의 변경점이 생기겠지만. 여하튼, 툼스톤 파일드라이버처럼 상대방과 배가 맞닿은 상태로 붙잡은 다음 무릎을 꿇어 상대방의 어깨를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 등의 일본 단체에서 와일드 페가수스로 활동할 때는 다이너마이트 키드의 영향 때문인지 뭔지는

아웃사이더즈 엣지(Outsider's Edge) - 스캇 홀

아웃사이더즈 엣지(Outsider's Edge) - 스캇 홀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15일

접수자 : 릭 스타이너 참 아쉬운 선수죠. 그놈의 알콜이 뭔지...성깔이 뭔지ㅠㅠ 그래도 케빈 내쉬는 계속 업계 쪽에서 일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스캇 홀에 대해서 들리는 소식은 아무것도 없네요. 가장 최근에 들은 뉴스도 아마 만취해서 여자친구의 목을 조르다가 체포되었다는 소식같았는데-_-;;;;; 그래도 WCW나 레이져 라몬 시절을 보면 하드웨어가 참 좋았어요. 경기도 나쁘지 않았었고- 특히 이 경기는 스캇 스타이너가 릭 스타이너를 배신하는 경기였던지라 더 재미있게 본 듯. 여하튼 스캇 홀은 알콜만 아니었다면 지금도 무언가 하고 있지 않았었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드는 레슬러입니다. 이 기술도 참 좋아해요. 옛날에 모데카이가 들고 나온 것은 영 그렇고, 헤르난데즈의 보더 토스 정도는 되어야 좀 비교가

변형 간노스케 클러치(Modified Gannosuke Clutch) [가칭] - CM 펑크

변형 간노스케 클러치(Modified Gannosuke Clutch) [가칭] - CM 펑크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15일

접수자 : 마이클 쉐인 CM 펑크가 인디에서 뛸 때 이런 기술도 썼더라구요. 보통 간노스케 클러치는 상대방의 허리춤을 잡고 앞으로 회전하는데 여기에서는 백슬라이드처럼 상대방의 두 팔을 잡고(물론, 백슬라이드와 똑같이 잡은 것은 아니지만요. 만약에 백슬라이드가 들어갔다면 마이클 쉐인이 CM 펑크에게 백슬라이드를 썼겠지요, 팔의 위치상?) 그대로 앞으로 굴러 상대방의 어깨를 매트에 닿게 했습니다. ...뭐,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이 아니니까 GIF로 만들었지만- 사실 별 의미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