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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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욕 뉴타운 ~유부녀 사냥~(凌辱ニュータウン~人妻狩り~.2002)
2002년에 마이카에서 만든 작품. 마이카의 간판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능욕 시리즈로 부제에 주제가 담겨 있다(유부녀 사냥) 내용은 여자를 대상으로 한 특수한 비공으로, 음와를 찔러서 여성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무서운 마권 '음와심권'의 전승자 다이가가 또 다른 전승자인 동지랑과 계승자 선발 의식에 도전을 하면서 유부녀를 사냥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제를 받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스토리상 능욕 비서실의 뒷 이야기로 전작의 등장인물이 나온다. 주인공을 비롯해 가장 가까운 주변 인물 두어 명을 제외하면 나머지 전부가 신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수렵모드에서 뉴 타운을 돌아다니며 사냥감을 물색하고. 목표로 삼은 캐릭터와 자주 만나다 보면 음와심권을 구사하여 조교 모드

마장의 제물(魔将の贄.2004)
2004년에 리퀴드에서 나온 게임.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한 귀축 능욕 어드벤쳐를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역사가 깊은 대국 카트샤와 신흥 소국 에크프스가 전쟁을 치루는 배경을 기반으로 천재적인 검실력을 자랑하는 떠돌이 검사인 주인공 빈센트가 유괴 될 뻔한 공주를 구하면서 용병으로서 고용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기본적으로 주인공이 황녀 능욕을 목표로 삼은 귀축인이라 매우 전형적인 전개를 보여준다. 기존의 왕녀 능욕 게임과 비교해볼 때 차별화된 요소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왕비와 왕녀, 여자 기사, 방위 사령관, 적군측의 여장군과 참모 등등 등장 인물은 적은 편이 아닌데. 개별 엔딩을 가진 캐릭터는 거의 없다. 판타지 전쟁물을 배경을 한 것만큼 교착 상태에 이른 두 왕국

음육난무 ~미육을 먹어라~(淫肉乱舞 ~美肉を喰らえ~.2003)
2003년에 메르르에서 만든 게임. 발정 누키 게임 제 3탄을 표방하고 있다. 쾌락의 왕, 육욕 완구 택배인, 어둠 조교 SIN 등 메르르의 귀축 조교 게임 시나리오를 전담한 작가의 원작을 시나리오로 삼아 감수를 거쳐 게임으로 만든 버젼. 줄거리는 조난을 당해 죽음을 각오하던 주인공이, 다시 눈을 떴을 때 산속의 음원사였는데 때마침 지진이 일어나 하산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상한 사건에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기본적으로 음원사에 있는 4명의 여성과 뿅뿅을 한 뒤 여섯 개의 상자 안에 숨겨진 곡옥을 찾는 게 주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선택지가 없이 그냥 이동 루트에 따라 뿅뿅 씬이 나오는 건 메르르 전통이고. 곡옥 골라내기가 좀 어려울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냥

능희 2 ~요염하게 꿈틀거리는 음모의 원무곡~(凌姫II ~妖しく蠢く淫謀の円舞曲~.2005)
2005년에 Psy-Chs에서 나온 신작 게임으로, 자사의 처녀작인 능희의 후속편이다. 내용은 페니키아 왕국에서 황제가 의문의 주살로 인해 다 죽어가는 상황에 반란 분자의 자식이란 오명 덕분에 삐뚤어진 주인공이 구데타를 기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이 작품의 배경인 페니키아 왕국은 전작의 배경인 에스트르 왕국의 근접 국가로 긴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에는 메인 히로인이 두 자매가 아니라 세 자매가 되었고 체형별로 누님, 보이쉬, 로리 등이 두루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전작보다 시츄에이션이 더 다양해졌다. 자매, 누이동생 덮밥에 주종관계까지 정말 다양한 집단 명랑 활동의 준비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황녀와 강제로 뿅뿅하면서 조교를 하는

Don't stop 마마?! (Don’t stop ママ?!.2000)
2000년에 오시링헤븐에서 나온 게임을, 2005년에 다시 xp용으로 리메이크한 작품. 내용은 어렸을 때 부모가 이혼을 해서 아버지랑 함께 살던 주인공이 새 어머니를 맞이하게 됐는데, 12년이 지난 뒤 아버지가 또 새 여자와 바람이 나 집을 나간 뒤 고교생으로 성장한 주인공이 새 어머니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5년 전에 나온 게임을 리메이크 했다고는 하지만, 완전 새로 만든 것이 아니다. 단지 옛날 게임을 그냥 XP에서 돌아가게 조정한 것뿐이다. 아무리 새 어머니라고 해도 내용을 따지고 들면 패륜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오시링헤븐에서 만든 게임 자체가 그러한 엽기적인 설정이 다 자연스럽게 녹아든 세계라 부담이 없는 게 장점이다. 게임 시스템이야 이동형 어드벤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