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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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7 posts![[GP32] 리틀 위자드 (2011)](https://img.zoomtrend.com/2016/04/07/b0007603_5705457ba4718.jpg)
[GP32] 리틀 위자드 (2011)
2001년에 게임파크에서 GP32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과거 자칭 위대한 해적인 자크가 천재 과학자 페페로를 납치해 자신의 해적선을 비공정으로 개조해 풍요의 땅 노래리안을 침공해 공중 폭격을 가하다가 궁중 마법사 에돌의 마법 지팡이에서 끌어당겨진 번개에 맞아 추락한 뒤 잔해 속에서 시체가 발견되지 않아, 언젠가 자크가 돌아올 걸 대비해 에돌이 마법 학교 울레오를 창립했는데.. 그곳은 졸업이 까다로운 곳으로 매년 학교에서 발행되는 졸업장이 단 한 장뿐이라 생도들이 졸업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박터지게 싸우면서 복수를 위해 돌아온 자크를 물리치는 이야기다. 싱글 플레이, 멀티 플레이, 트레이닝 모드, 옵션을 지원한다. 멀티 플레이는 RF 모듈인 GP-Link를 이용해 Vs
![[GP32] 던전 앤 가더 (2002)](https://img.zoomtrend.com/2016/04/06/b0007603_57052795e6cf5.jpg)
[GP32] 던전 앤 가더 (2002)
2002년에 게임파크에서 GP32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대륙 서북쪽의 케이아 왕국과 동남쪽의 모레히비 왕국이 수백 년 전부터 신경전을 벌여 왔다가 결국 전쟁을 하기에 이르렀는데, 모레히비가 전세가 불리해져 전략적인 요충지인 밀란까지 후퇴한 후 재정비를 하자 케이아 왕국에서 밀란부터 공략하기로 결정해 자디악 대장을 선봉으로 삼은 군대가 원정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모드는 싱글 플레이, 멀티 플레이가 있는데 싱글 플레이는 문자 그대로 혼자 하는 것. 멀티 플레이는 최대 4인용까지 지원한다. 멀티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는 GP-Link라는 무선 어댑터를 따로 구입해야 됐다. 본작은 보물섬, 랠리팝, 리틀위자드와 함께 GP-Link 대응 초기 게임 4종 중

카타콤: 금지된 구역(As Above, So Below.2014)
2014년에 존 에릭 도들 감독이 만든 페이크 다큐멘터리 영화. 한국에서는 극장 개봉은 하지 않고 네이버 N 스토어에서 판매를 개시했다. 존 에릭 도들 감독은 한국에서는 2010년작 ‘데블’의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역사를 전공하고 연금술 지식을 갖춘 스칼릿이 17세기 프랑스의 연금술사 니콜라스 플라멜이 만든 ‘철학자의 돌(현자의 돌)’을 찾는데 평생을 바쳤다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철학자의 돌을 찾아다니던 중, 이란의 고대 유적과 박물관에 있는 유적에서 찾아낸 힌트를 따라 철학자의 돌이 보관된 곳으로 추정되는 비밀의 방이 깊고 깊은 땅 밑에 있고, 거기로 연결된 유일한 통로가 프랑스 파리의 지하 묘지 카타콤이라 카메라맨 벤지, 고대어 번역가 조지와 함께
![[APLLE II] 신검의 전설(1987)](https://img.zoomtrend.com/2016/04/04/b0007603_5701c03e3aeb6.jpg)
[APLLE II] 신검의 전설(1987)
1987년이 남인환/우현철의 팀 플라이 폭스에서 개발, 아프로만에서 애플 2용으로 발매한 롤플레잉 게임. 한국 게임 역사상 최초의 국산 상용 게임/최초의 한글 롤플레잉 게임/최초의 국산 애플용 게임이다. 내용은 서기 2760년, 모든 시스템이 컴퓨터에 통제되고 사이보그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등 과학문명이 고도로 발달됐지만 그에 비해 인간의 욕구 충족 방법이 진보가 느려서 게임이나 영화가 구시대의 유물 취급을 받아서 영화 대신 홀로그래픽이 상영돼서 과학자들이 그 이상의 영상기기를 제작하려고 노력하던 중, 어느날 젊은 공학도가 영화와 게임의 결합물로서 인간들이 현실에서 겪어보지 못한 일을 겪게 할 수 있는 영상기기. 드림 메이커를 개발하여 베스트셀러 소설 ‘신검의 전설’을 영상화하면서 시작되는 이

워락 문(Warlock Moon.1973)
1973년에 빌 허버트 감독이 만든 호러 스릴러 영화. 내용은 젊은 여대생 제니 맥켈리스터가 길을 가다가 콧수염 안경을 쓴 존 디버스에게 헌팅을 당해 둘이 사귀어 연인 관계가 됐는데, 드라이브를 하다가 숲속에 버려진 집을 발견해 호기심이 생겨 들어갔다가 어떤 노인 부부가 살고 있는 걸 보고 친해져 저녁 식사에 초대를 받게 됐는데.. 실은 그곳이 찾아오는 사람들을 참살해 식인을 하고 사탄 숭배를 하는 식인 사타니스트들 소굴이라서 위험에 처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언뜻 보면 슬래셔 무비 같지만 실제로는 호러 스릴러에 가깝다. 이웃사촌 같은 사람들이 실은 사탄 숭배자란 설정은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1968년작 ‘로즈마리의 아기’에 영향을 받았다. 식인 설정을 보면 토브 후퍼 감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