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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가면 2: 잉여들의 역습 (HK 変態仮面アブノーマル・クライシス.2016)

변태가면 2: 잉여들의 역습 (HK 変態仮面アブノーマル・クライシス.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2월 3일

2016년에 후쿠다 유이치 감독이 만든 변태가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원제는 HK 변태 가면 어브노멀 크라이시스. 국내명은 ‘변태가면 2: 잉여들의 역습’이다. 제 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이다. 내용은 전작에서의 사투를 마치고 히메노 아이코와 연인이 된 시키조 쿄스케가 대학생이 되어 캠퍼스 커플이 됐는데, 아이코가 쿄스케의 변태가면 활동에 반대하고 변태가 아닌 쿄스케와 사귀고 싶다고 해서 갈등이 생긴 와중에 일본 전국의 팬티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게 실은 변태가면의 변신을 저지하기 위한 악당들의 흉계로 변태가면 최대의 위기가 찾아온다는 이야기다. 전작은 PG-12 판정을 받은 반면, 본작은 나이 제한이 사라졌다. 즉, 전체 연령가로 개봉했다는 것인데 그런 만큼 전

러시 아워 3 (Rush Hour 3.2007)

러시 아워 3 (Rush Hour 3.2007)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2월 1일

2007년에 브렛 래트너 감독이 만든 러시 아워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미국 LA에서 열리는 세계 범죄 재판 위원회에서 한 대사가 중국 삼합회의 비밀을 밝히려는 순간 삼합회의 암살자에게 저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간신히 목숨을 건져 병원에 입원한 한 대사와 그의 딸인 수영이 삼합회에서 파견한 조직원들에게 급습당할 걸 리 형사와 카터 경관이 구해준 뒤. 범인을 심문하다가 삼합회의 보스 샤이 센에 대한 단서를 듣고 프랑스 파리로 날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러시 아워 1로부터 9년이 지나서 성룡과 크리스 터커 둘 다 좀 변화가 생겼다. 성룡은 나이가 많아서 액션적인 부분에서 예전만큼의 기량을 선보이지 못해서 아크로바틱 액션의 비중이 크게 줄어들었고, 크리스 터커는 살집이 좀

러시 아워 2 (Rush Hour 2.2001)

러시 아워 2 (Rush Hour 2.2001)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1월 30일

2001년에 브렛 래트너 감독이 만든 러시 아워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무사히 사건을 해결한 뒤, 휴가를 얻은 카터 경관이 리 형사와 함께 홍콩으로 관광을 갔는데 때마침 홍콩 내에 있는 미국 영사관 폭파 사건이 발생해 리가 터커 몰래 그 사건을 맡아서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삼합회 보스 리키 탱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의 메인 스토리는 인질 구출 작전이었던 반면. 본작은 위조지폐와 관련된 삼합회의 음모를 밝혀내는 것이고 리의 부모의 원수가 악당 보스로 등장하며 홍콩과 미국을 넘나들기 때문에 이야기의 볼륨과 배경 스케일이 더 커졌다. 주요 배경이 홍콩 <미국 라스베가스로 바뀌어서 형사 파트가 전작보다 축소되어 카터의 역할이 줄어든 것

러시 아워 1 (Rush Hour.1998)

러시 아워 1 (Rush Hour.1998)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1월 30일

1998년에 브렛 래트너 감독이 만든 형사 코믹 액션 영화. 성룡과 크리스 터커가 주연을 맡았다. 성룡의 헐리웃 진출 흥행작이자 크리스 터커의 출세작이다. 내용은 영국의 홍콩 반환을 하루 앞둔 날 미국 LA의 중국 총영사 한이 홍콩 경찰청의 에이스인 리 형사와 공조하여 홍콩 최대 규모의 마약 조직 보스 준타오를 추적해 홍콩의 국보급 골동품을 회수한 결과를 발표했는데, 그 다음날 한 영사의 딸인 수영이 납치당해서 납치범들이 몸값을 요구하는 가운데. 한 영사가 리 형사를 사건에 투입할 것을 제안하자 미국 FBI가 마지못해 받아들이면서 LA 경찰청의 사고뭉치 형사 카터를 그의 파트너로 선정해 주요 임무에서 배제하려고 하다가, 역으로 리&카터 형사 콤비가 사건 해결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라이트 아웃(2016)

라이트 아웃(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1월 29일

2013년에 스웨덴에서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만든 동명의 단편 영화를, 2016년에 본인이 직접 리메이크한 호러 영화. 데이비드 F.샌드버그 감독의 감독 데뷔작이고, 인시디어스, 컨저링, 애나벨 등으로 잘 알려진 제임스 완 감독이 제작에 참여했다. 내용은 레베카가 정신병을 앓고 있는 어머니 소피아와 어린 동생 마틴과 따로 살았는데 의붓아버지인 폴이 의문의 죽음을 당한 뒤, 소피의 정신병이 심해지고 마틴이 불면증을 겪어서 학교의 가정 통신문을 받게 되어 잠시 집으로 돌아와 마틴을 데리고 나가면서 소피와 갈등을 빚게 됐는데 그 과정에서 소피의 오랜 친구인 다이애나의 존재를 감지하고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타이틀은 라이트 아웃은 문자 그대로 불을 끄는 것을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