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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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7 posts[MD] 골든 액스 III (ゴールデンアックスIII.1993)
1993년에 ‘セ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메가 드라이브판 골든 액스 시리즈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이다. 내용은 먼 옛날 ‘데스아더’와 ‘다크갤드’를 토벌하고 ‘골든 액스’를 되찾은 게 ‘골든 액스 전쟁’으로 후세에 알려져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가운데, 오랜 친구들이 세상을 떠나고 드워프 일족으로서 장수하여 홀로 남은 ‘길리우스 썬더헤드’가 골든 액스를 악당들이 악용하지 못하도록 신들에게 되돌려주려고 여행을 떠났는데.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는 순간 정체불명의 폭풍에 휘말려 골든 액스를 잃어버리고. 그로부터 반년이 지난 후, 몸을 회복한 뒤 골든 액스 수색에 나섰다가 중동 지역의 왕극 ‘스플래쉬 빌’이 갑자기 나타난 악마 군주 ‘댐드 헤 스트라이커’에
[MD] 골든 엑스 II (ゴールデンアックスII.1991)
1991년에 ‘セガ(세가)’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골든 엑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사악한 거인 ‘데스아더’가 쓰러져 세상은 평화를 되찾았지만 그로부터 4년 후에 어둠의 제왕 ‘다크 갤드’가 나타나 인간들의 손에 있던 ‘골든 엑스’를 탈취하고 악마 부족을 이끌어 수많은 나라를 침공해 파괴하자, 3년 전 데스아더를 무찌른 ‘엑스 배틀러’, ‘티리스 플레어’, ‘길리우스 썬더헤드’가 다시 모여다크 갤드 토벌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골든 엑스는 본래 1989년에 아케이드용으로 처음 출시됐고 같은 해에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이식됐는데, 본작은 그로부터 2년 후인 1991년에 출시됐고. 다음 해인 1992년에는 아케이드용으로 ‘ゴールデンアックス
[MD] 헤르쪼크 쯔바이 (ヘルツォーク・ツヴァイ.1989)
1989년에 ‘テクノソフト(테크노 소프트)’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RTS 게임. 1988년에 테크노 소프트가 PC용으로 만든 ‘ヘルツォーク(헤르쪼크)’의 후속작이다. 타이틀인 Herzog Zwei는 독일어인데, 한국에서는 국내 게임 잡지에서 처음 소개될 때 제목을 영어 발음 그대로 읽어 ‘허족 즈바이’이란 제목으로 알려졌다. 내용은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가변형 전투기와 지상 유니트를 조종해 적과 싸우는 전쟁물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곧바로 ‘CONFIFURATION MODE(환경 모드)’ 모드에서 시작한다. 게임 메인 메뉴와 환경 모드를 겸하고 있다. START(게임 시작), CONT(게임 컨티뉴=패스워드 방식), PLAYER(1P, 2P, CPU 설정), MUSIC(게임 음악)
더 비치 걸즈 (The Beach Girls.1982)
1982년에 ‘버드 타운센드’ 감독이 만든 미국 섹스 코미디 영화. 내용은 여대생 ‘사라’의 부유한 삼촌이, 방학을 맞이한 사라에게 휴가를 보내라며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가에 있는 고급 별장을 렌트해주었는데. 사라의 초대를 받은 파티광 친구들인 ‘더키’와 ‘진저’가 완전히 정신줄 놓고 닥치는대로 사람들을 초대해 별장 안에 사람들이 꽉 차서 밤새도록 파티를 벌이다가, 마약밀매범이 해변가에 버린 마리화나 봉투를 발견해 잔뜩 들고 와서 집안 곳곳에 쑤셔 놓고 파티 참가자들한테 무상으로 제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80년대 이후에 출시된 섹스 코미디 영화는 보통, 하이틴 주인공들이 이성에 높은 관심을 갖고 동정 졸업을 위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본작은 80년대에 나왔
데들리 프레이 (Deadly Prey.1987)
19세기 미국의 작가 ‘리처드 코넬’의 단편 소설 ‘The Most Dangerous Game(1924)’를 원안으로 삼아 각색하여, 1987년에 ‘데이비드 A 프라이어’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감독의 동생인 ‘테드 프라이어’가 주인공 ‘마이클 댄톤’ 배역으로 나온다. 내용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전직 군대 장교인 ‘호건’ 대령이 용병단을 이끌며 새로운 병사를 모집해 룬련시키는데, 훈련 내용이 무고한 사람을 납치해 숲에 풀어놓고 그들을 사냥해 죽이는 것이었는데. 이때 우연히 납치된 ‘마이클 댄톤’이 실은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라서 역으로 용병단을 공격해 전멸시키는 이야기다. 본작은 소설 원작을 영화화한 게 아니라 소설 원안을 각색한 것이라 원작 내용에 충실한 작품은 아니다. 해당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