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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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위선의 태양2-많은 작품들이 1탄을 능가하지 못한다
1. 20세기 말엽에 만들어진 러시아 영화 중에 스탈린의 대숙청시기를 조용하게 다룬 영화로 니키타 미할코프의 위선의 태양이 있죠. 이 감독은 자기 영화에 출연하는 특성이 있는데, 여기서는 주인공인 "적백내전의 영웅" 코토프 대좌로 출연해 주십니다. ㅋㅋ 우리나라에선 러브 오브 시베리아(...)라는 괴상한 제목으로 나온 시베리아의 이발사에서도 감독 겸 알렉산드르 3세-근데 어딘가 니콜라이 2세삘 나는-로 출연하지요. 단란한 가정??? 어쨌든 자기 동네에서 기동훈련하는 걸 자기 권력빨로 취소시키시고 유유적적 세월을 보내시다가 자기 마누라 전 애인-시베리아 이발사의 그 사관생도-가 돌아왔는데 이 양반이 MKVD인지라 잡혀가서 숙청당하고, 마누라도 숙청당하고 딸-실제 감독 딸내미-은 고아원 갔다가 카자

예전 영화 보다가 잠시 뿜은 거
서편제와 파업전야를 보다가 뿜었음.. 서편제에서 소리꾼 어쩌구 하면서 신분제 운운하시던 양반 나으리께서, 그로부터 세월이 지나... 노동자들의 빼앗긴 권리를 되찾기 위해 싸우는 노동투사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