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편제와 파업전야를 보다가 뿜었음.. 서편제에서 소리꾼 어쩌구 하면서 신분제 운운하시던 양반 나으리께서, 그로부터 세월이 지나... 노동자들의 빼앗긴 권리를 되찾기 위해 싸우는 노동투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