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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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코쿠 에히메현 여행 마쓰야마 카페 추천 킷사텐 코히칸 아카렌가

일본 시코쿠 에히메현 여행 마쓰야마 카페 추천 킷사텐 코히칸 아카렌가

일본 시코쿠 에히메현 여행 마쓰야마 카페 추천 킷사텐 코히칸 아카렌가 마쓰야마성으로 향하는 케이블카가 있거든요? 그거 타러 가는 길목 상점가에 위치한 이 카페. 붉은 벽돌이 멋스러운 외관이었어요. 전 성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오카이도 상점가로 가는 길에 이 카페 들렀습니다. 반스이소 앞에 있는 카페 갈 생각이었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이스커피 마시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어요. 내부는 시간이 멈춘 듯한 공간. 정겨운 말투 가진 나이 지긋한 할머니가 운영하고 계셨어요. 어찌나 친절하시던지! 전에 갔을 때는 없었는데 이번에 가니 한국어 메뉴가 있더라고요. 한국어 일본어 함께 표기해 놓은 깔끔한 메뉴판이었습니다. 다양한.......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3일차-3 (오릉곽)

작년에 들렸던 곳이라 계획에는 없었지만 오릉곽에 갑니다(일행이 늘어서 여긴 한번 찍어 줘야..) 타워는 언제나 우뚝 서 있고요 언제나 그렇듯 타워에 먼저 입장합니다 굳이 타워를 들리는 이유는 타워에 오르지 않으면 오릉곽의 특이한 모양을 알수가 없어요 날씨 또한 화창하니 좋았고 대강 둘러 봤으면 오릉곽으로 가봅니다 가기전에 아이스 크림하나 섭취.. 타워 1층에는 이런저런 전시물 있지만(뭐 전부 레플리카) 그냥 한번 훝어주고 나갑니다 성이라고 부르기 낮은 곳이라(요새?) 그냥 공원 같은 느낌으로 돌아다닐수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6) 붉은 창고 아카렌가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6) 붉은 창고 아카렌가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5) 닛신 라면박물관에 가다 -2- 닛신 라면 박물관을 나와 오늘의 마지막 목적지인 중화거리를 향해 걸었다. 그 중간 중간에 이곳저곳 볼 거리가 같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 중에는 붉은 창고 아카렌가와 요코하마의 해안을 따라 조성되어 있는 공원도 있었다. 일단 중화거리를 목적으로 걷기 시작했다. 자이카 요코하마 해외파견자료관을 지나야 한다. 자이카는 우리나라의 코이카와 비슷한 기관인데 일본의 국제협력단으로 NGO의 반대말 격인 GO 단체 일본 정부의 돈으로 국제원조를 하는 기관으로 일본은 이 국제 원조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다. 우리는 이제서야 공을 들이기 시작했지만 일본은 아주 예전부터 이런데에 공을 들이고 있었던

겨울 동경2

겨울 동경2

2015.01.11 10시 쯤 신주쿠역 근처의 마츠야에서 규동 한 그릇씩 하고, 이 날은 친구와 따로 여행을 한 날! 나는 요코하마로 가서 우리 학교에서 유학했던 일본인 친구를 만나고 친구는 하라주쿠 일대에서 쇼핑을 하기로 했다. 도쿄에서는 처음으로 1시간 정도를 이동하는 것이었고, 포켓 와이파이도 친구에게 주고 와서 좀 떨렸지만 여유로운 척 음악도 들으면서 이동을 했다. 11:15 신주쿠 11:52 요코하마 환승 11:55 사쿠라기쵸 도착바로 미나토미라이 역으로 갈 수도 있지만 친구가 사쿠라기쵸에서 내려서 가는 길이 더 예쁘고 싸다고 추천해줘서 이 루트로 사쿠라기쵸로 갔다! 이름도 스탬프도 예쁜 사쿠라기쵸 역날씨도 화창하고 동네 자체가 화려하고 깨끗해서 기분이 좋았다. 정돈된 홍콩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