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깎이의 만들다 부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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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유실물(1기)
자신이 사는 한적한 마을과 평온한 일상과 에로망상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한 고교생 앞에 미확인생명체(?)가 떨어지면서 깨어지는 그(!)의 일상 이야기. 그저 크게 네가지로 성분이 나뉘는 것밖에 말할 수 없겠습니다.... 하나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토모키의 에로에로한 망상과 행각들, 하나는 오로지 마스터의 명령에만 절대복종하고 자유의지가 전혀 없어 보이는 이카로스와 엔젤로이드들을 그래도 독립된 인격체로 대우하고 인간미를 심어주고자 하는 토모키, 그런 토모키에 대한 소하라의 보이지 않는 감정, 그리고 '신대륙'은 무엇인가(!!)....... 학생회장 미카코의 느긋~하고 아가씨다운 말씨 뒤에 숨은 엄청난 배경, 소꿉친구 소하라의 내면 속 무서운 집착(?), 나홀로 자연인 생활자 스가타. 이 세명도 다

호노카의 고뇌...... 난 이렇게 생각한다!
3학년 멤버들의 졸업이 다가오면서 μ's 결성을 주도한 호노카의 고민(러브라이브 2기 11화 중)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단 한명이라도 빠진 μ's는 상상할 수 없다.....는 호노카의 신조. 다른 성격, 다른 고민, 다른 과거, 다른 배경을 가지고 모여 갖은 고민과 갈등과 시행착오를 거쳐 달려온 1년.... 3학년 멤버들도 그렇지만 동급, 하급 가리지 않고 네트워크망(?)처럼 큰 영향을 주고받아 왔기에 애착과 정이 어마어마하게 들었을 것으로 보이는 호노카에게 μ's는 모 인공섬의 보물찾기부같은 동아리로 여기지는 않는데.......정체성을 계속 갖고 갈 지, 아니면 변화를 수용할 지가 고민으로 보였는데요. 시간이 흐르면서 관점이나 취향이 달라지고 한때를 풍미하는 사람은 계속 바뀌게 마련. 떠나게 될

리틀버스터즈 엑스터시 - 토키도 사야 편(1~4화)
새침하고 입이 험해도 마음속 깊은 곳에서 평범함을 동경하던 사야. 아무리 늘 목숨을 걸고 뛰는 비밀요원이라 해도 근본은 어찌할 수 없는 똑같은 소녀. 한 게임을 수없이 리플레이한 끝에 스스로 만들어 맺은 결말은 오랜 고뇌를 가진 사야다운 결정이었다고 봅니다.어렵게 찾은 세계에서 사야는 바라던 일상을 잘 누리게 될 겁니다....(흐흐)

데이트 어 라이브 2기
압축적으로 숨가쁘게 여러 정령을 공략했던 1기와는 달리 카구야&유즈루와 미쿠의 이야기로 크게 나뉘어진 듯한 2기.제작사 교체로 인한 그림체의 약간의 변화에 조금 놀랐지만 이내 적응하면서 매주마다 지켜보았습니다.봉인능력 외에 드러난 또하나의 능력 탓에 시도는 앞으로 더 힘들겠습니다. 아직 10대인 시도, 새롭게 검은조직(?!)의 손까지 뻗어 1기보다 더 끔찍한 상처를 입으니 회복능력이 있다고 해도 후유증은 있을듯? (하긴 1기에선 토카 공략 때부터 휑하니 구멍(!)까지 나버린 적 있었죠.)순진한 츤데레, 로리, 사이코패스(라고 해야 하나?), 여동생에 이어 중2병 쌍둥이, 소시오패스(라고도 해야 할까???)까지..... 그때마다 시도는 정령들도 각기 성격과 환경, 과거가 달라서, 저 15000미터 상공

인피니트 스트라토스(1기)
오리무라 이치카.....세상 남자들 중 유일한 IS조종가능자에다 숨겨진 인맥에 정의감 많고 기막히게 순진한 인품(?)까지 더해져 국제적인 학교의 재학생답게 어느새 글로벌 하렘이 형성돼 버립니다.....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려주지 못한다 하여 하렘의 헤로인들에게 (각자의 차이는 있으나)이리저리 차이지만 최강의 둔감왕임을 보여주는 이치카. IS는 어느정도 배경이고 주제는 뭐..... 이치카의 둔감왕 행보라고 보겠습니다. 잠깐동안이지만 시기적으로 가장 빠른 쪽이 원조일까요, 비슷한 어린시절이지만 먼저 간 친구보다 기나긴 시간을 같이 지낸 쪽이 원조일까요???(호우키와 링의 소꿉친구 원조논쟁.....) なんで怒ってるんだ?(왜 화를 내는 거지?) - 오리무라 이치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