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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맨이 슈퍼 히어로로 부활했다!? - PACMAN: Come out to Play

팩맨이 슈퍼 히어로로 부활했다!? - PACMAN: Come out to Play

isao의 IT,게임번역소|2016년 2월 27일

오늘은 아크로바틱한 액션과 파쿠르가 매력적인 팩맨과 고스트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격적을 묘사한 실사판 단편 영화를 보시죠.  이 동영상은 Fury Fingers가 명작 게임 『팩맨』을 1979년에 개봉된 영화『워리어』 스타일로 제작한PACMAN: Come out to Play」입니다.팩맨은「Ghosts」갱들이 점거한 구역에 있는 체리를 먹었다가 추격을 당하는데요. 한편 스트리트 갱들의 다툼을 묘사한 『워리어』는 명작 컬트 영화로 유명하죠. 2005년에는 『GTA』시리즈로 알려진 Rockstar Games가 게임화하기도 했습니다.이번에 소개한 동영상의 제목에도 사용되는 「Come out to Play(나와보라고~)」라는 대사는 영화『워리어』 에서 나왔던 애드립으로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명

만일 『매트릭스』가 2016년에 개봉되었다면?

만일 『매트릭스』가 2016년에 개봉되었다면?

isao의 IT,게임번역소|2016년 2월 8일

영화 『매트릭스』는 1999년에 개봉된 SF 작품이었죠. 그런데 만일 매트릭스가 2016년에 개봉되었다면 어떤 예고편이 제작되었을까요? 설명 위주였던 내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해서 보시죠. WorldWideInterweb에서 과거에 『스타워즈 클래식 3부작과 『쥬라기 공원』의 예고편도 현대적으로 어레인지했던 Tom F 씨의 작품을 소개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톤이 어두워졌고 서스펜스 요소도 강해진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아래의 예고편과 비교해 보시죠~ 분위기가 조금 케케묵은 점은 부정할 수 없지만 지금이라도 충분히 통할 것 같은 내용입니다. 요즘에는 어두우면서 모든 것을 드러내지 않는 트레일러가 주류를 이루고 있죠. 만일 정말로 『매트릭스』가 2016년에 개봉되었다면 Tom

거치형 게임기의 틈새 시장이 되어 버린 일본 - 소니가 SCE라는 이름을 버린 이유

거치형 게임기의 틈새 시장이 되어 버린 일본 - 소니가 SCE라는 이름을 버린 이유

isao의 IT,게임번역소|2016년 1월 31일

게이머들에게 오랫동안 친숙했던 SCE라는 이름이 사라집니다.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이하 SCE)는 소니 네트워크 엔터테인먼트 내셔널(이하 SNEI)과 통합되어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머트 LLC(이하 SIE)」라는 새로운 이름의 회사가 탄생합니다. SCE라는 이름이 사라진다는 소식에 서운한 마음도 들지만 이번 통합은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SCE가 사라지는 날SCE란 이름이 사라진다는 점에서 시대가 크게 변화하고 있음이 느껴집니다SCE란 명칭은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듯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의외란 게이머 입장에서 볼 때 의외란 의미입니다.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에게 SCE가 무슨 뜻인가 물어봐도 잘 모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게이머 입장에서는 정말 정들고 친숙한 이

만일 백설공주가 스타워즈의 제다이가 된다면?

만일 백설공주가 스타워즈의 제다이가 된다면?

isao의 IT,게임번역소|2016년 1월 26일

디즈니가 루카스 필름을 인수한 후 디즈니의 작품에는 『스타워즈』 의 캐릭터나 아이템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쯤되면 팬들이 『스타워즈』와 디즈니의 캐릭터를 콜라보시켜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건 당연한 흐름이겠죠. 그래서 오늘은 제다이로 변신한 디즈니 공주들을 소개합니다.   위 이미지는 Fashionably Geek에 올라온 톰 호지스 씨의 일러스트입니다. 흔히 제다이의 복장하면 로브가 가장 먼저 떠오르곤 합니다만 이번 어레인지에서는 각각의 공주 드레스 아래에 로브를 배치한 것 같군요. 덕분에 각 공주들의 특징이 잘 묘사되었습니다. 가장 제다이에 어울리는 공주는 뮬란이고 가장 여성스러운 캐릭은 신데렐라 같은데요. 이들 디자인이 프린트된

『듄 Dune/사막의 행성』이 애니메이션화된다면?

isao의 IT,게임번역소|2016년 1월 15일

SF역사에 길이 남을 전설의 작품인 『듄 Dune/사막의 행성』. 프랭크 허버트가 구상한 복잡하면서 장대한 세계관은 영상화를 시도한 사람들에게 여러 번에 걸쳐 절망감을 선사했습니다.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감독의 실패를 거쳐 1984년에 마침내 영상화되었지만 데이비드 린치 감독이 「만족할만한 내용으로 만들지 못했다」고 말했을 정도입니다. 그러한 작품이었기에 지금도 사람들을 계속 매료시키며 많은 SF 작품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이번에BioWare의 콘셉트 아티스트인 매트 로스 씨가 「만일 듄이 애니메이션화되었다면?」하고 가정하고 『듄/사막의 행성』에 나오는 캐릭터의 일러스트를 공개했습니다. Nerdist에 올라온 이미지를 보시죠. 클릭하면 확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