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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I가 연주하는 모차르트의 『터키 행진곡』을 들어보시죠~

애플 II가 연주하는 모차르트의 『터키 행진곡』을 들어보시죠~

isao의 IT,게임번역소|2016년 12월 6일

아주 일부의 사람들은 애플이 1977년에 발매한 퍼스널 또는 홈 컴퓨터 애플 II를 빈티지 음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명기가 연주하는 모짜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제 11번 3악장(터키 행진곡)』을 들어보시죠. 칩튠 스타일의 3화음이 패미컴과 굉장히 흡사하군요. 올해 6월에 Internet Archive가 약 500개의 Apple II용 소프트웨어를 공개했었는데(브라우저 상에서 플레이 가능)그 중에 이런 음악 관련 소프트웨어가 포함되었나요? 검색하기도 힘들겠군요. 음원을 공개한 MrCaliforniaD 씨는 과거에 카시오 CZ-1만 갖고 소닉의 「Green Hill Zone」을 연주하기도 했었습니다. CZ-1을 사용한 신작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커버한 곡도 굉장하니 함께 들어보시죠

구글의 번역 인공지능이 「독자적인 언어」를 구축하고 있다는 증거가 밝혀지다

구글의 번역 인공지능이 「독자적인 언어」를 구축하고 있다는 증거가 밝혀지다

isao의 IT,게임번역소|2016년 11월 24일

년 9월부터 「구글 번역」에 이용되고 있는 신경망 기계 번역은 독자적으로 「보편적인 언어」를 작성한 후 거기에서 기초하여 「학습하지 않았던 언어」도 번역할 수 있다는 내용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TEXT BY MATT BURGESSWIRED (UK)PHOTO: REUTERS / AFLO구글은 2016년 9월, 신경망 기계번역 시스템 「Google Neural Machine Translation(GNMT)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구글이 제공하는 「구글 번역」이 자기 스스로 시스템을 개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이 기계 번역 시스템은 문장의 의미를 분석해서 이해할 때 기존 방식이 각각의 문장이나 단어에 주목하는 것과는 달리 문장 전체를 주목한다. 개발에 참여한 연구자들은 수 개월의 테스트 기간을 거친

노트북 1대만 있으면 서버를 다운시킬 수 있는 새로운 해킹 수법 「BlackNurse」가 등장

노트북 1대만 있으면 서버를 다운시킬 수 있는 새로운 해킹 수법 「BlackNurse」가 등장

isao의 IT,게임번역소|2016년 11월 15일

DoS공격으로 서버를 다운시키려 할 경우 취약한 서버라도 초당 4만 패킷 정도의 볼륨을 송신해야 합니다. 2016년에 발생한 DoS 공격의 경우, 도메인 네임 서비스 프로바이더인 「Dyn 」이나 보안 사이트인 「KrebsOnSecurity」, 프랑스의 웹호스트인 「OVH」 등을 타깃으로 삼았는데 기존의 DoS 공격보다도 대규모인 초당 1테라비트 이상의 공격이 가해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한된 리소스를 가진 한 어태커가 시스코 시스템즈나 기타 업체의 방화벽이 보호하는 대규모 서버를 오프라인이 될 때까지 공격하는 놀라운 사안이 발생했습니다. BLACKNURSE it CANbring you down New attackreportedly lets 1 modest laptop knock

「스타워즈」에서 다크사이드가 사용하는 라이트세이버의 색상은 왜 붉은색일까에 대한 새로운 답이 나왔다

「스타워즈」에서 다크사이드가 사용하는 라이트세이버의 색상은 왜 붉은색일까에 대한 새로운 답이 나왔다

isao의 IT,게임번역소|2016년 10월 26일

「스타 워즈」에 등장하는 다크사이드의 라이트세이버는 붉은색이고 제다이가 사용하는 라이트세이버의 색은 초록색이나 파란색(메이스 윈두는 보라색이었지만)이다... 라이트세이버의 색이 설정된 이유가 따로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어쩐지 분위기 상 이렇게 이해하곤 했었는데요 사실은 디즈니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설정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창작된 스타워즈 확장세계관에 따르면 라이트세이버의 색은 내부에 들어 있는 「카이버 크리스탈」이라는 수정의 색에 따라 정해졌습니다. 한편 시스, 다크사이드 사용자들은 자연적으로 생성된 크리스탈이 아니라 인공적으로 제작된 크리스탈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때문에 라이트세이버의 색이 붉어진다는 설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Slash Film에 따르면 새로 출판된 캐넌(정사)소설로

엉뚱한 제목이 붙은 영화 16편(론 레인저, 88분, 파고 등등)

엉뚱한 제목이 붙은 영화 16편(론 레인저, 88분, 파고 등등)

isao의 IT,게임번역소|2016년 9월 25일

원제와 비교해서 우리말 제목이 말도 안 되게 붙여진 영화가 있곤 합니다만 원제조차 영화의 내용과 상충되거나 그냥 어감이 좋아서 붙여진 경우도 종종 있곤 합니다. 오늘은 해외 영화와 TV를 다루는 사이트인 Looper가 선정한 「엉뚱한 제목이 붙은 영화 」16편을 소개합니다. 「론 레인저」(2013)source: Disney Movie Trailers저..전혀 혼자가 아니잖아!!!! 항상 동료가 있다고! 「88분」(2007)source: Sony Pictures DVD실제 상영 시간은 108분「파고」(1996)source: Movieclips Trailer Vault제목인 노스다코타 주의 도시인 파고는 아주 잠깐 나오고 실제로 영화 배경의 대부분은 미네소타 주「라스트 엑소시즘」(2010)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