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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posts이건 좀 많이 의외다
NC가 지명한 선수는 삼성 외야수 김종호, SK 내야수 모창민, 롯데 투수 이승호, KIA 내야수 조영훈, 두산 투수 고창성, LG 포수 김태군, 한화 투수 송신영, 넥센 투수 이태양 총 8명 이다. 투수 노예가 필요했던걸까...음 근데 의외로 충격받지는 않았다. 다만 목록 자체는 그냥저냥 쓸만한 정도. 역시나 김경문 감독이랄까...다만 주전감이냐는 문제라면 글쎄.
이것 봐라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441942 봉중근 일본 진출의 꿈을 생명연장하는 노예 모드 역시나 일본전은 김광현 말고 생각이 없슴 내야수 8명 중 순수 지타 자원만 2명 경험론을 가장한 포수 리드 환상론 경험론을 가장한 수비환상론 홍상삼이 엔트리 포함이란게 쬐끔 걸리지만 어차피 그붕이라면 윤석민 굴릴테니 상관없슴. 참고사항이라면 WBC 이후 작살난 선수는 투수보다 야수쪽이었다는거?
그러니까
아이돌의 연애 사진 한 장만으로 멘탈 붕괴할거면 빨리 연애하고 결혼하는게 답입니다 여러분. 영원히 닿을 수 없는 아이유보다 당장 내 옆에 있는 배우자가 더 최고인거여.

류현진은 얼마나 잘해야 할까?
포스팅 금액이 2500만 이상 나왔다는 것은 결국 그만큼 성적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는 애기가 되겠지. 원래 리그를 옮기는 선수, 혹은 유망주의 경우 이적료나 포스팅 금액이 선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될테니까. 일단 이적 구단이 LA 다저스인 걸로 가정하고, 올시즌 다저스 선발 투수들의 성적을 뽑아봤슴. 올시즌 다저스에서 가장 선발 구실을 한 투수들이라면 저 4명이다(나머지는 다 이닝 70이닝 이하) 위부터 클레이튼 커쇼, 크리스 카푸아노, 애런 하랑, 채드 빌링슬리, 그리고 표에 없지만 8월에 데려온 조쉬 베켓이 선발진인데 블링슬리 이닝 수를 감안하면 결국 류현진의 데드라인은 애런 하랑의 성적이라고 보면 될 듯 하다(근데 저 WHIP은...) 일단 최소 180이닝은 먹어야하고 다저스
KT 10구단 창설 문제
한구야구의 정황상 인프라 문제는 항상 커다란 시한폭탄이 될 수 밖에 없는 건 모두가 아는 문제이고, 그에 따라 인프라 확충 이후 선수 자원 증가를 노리고 거기에 맞는 프로팀 창설이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지만 세상이 그렇더냐. 크보가 돈독 올랐다고 하는데 어차피 크보가 가진 돈이 있어야 뭔가 하든가 말든가 하지....ㅋ 지금 한국야구에 정몽준처럼 정치력 쩌는 세력가가 있는 것도 아니고 리그 인기에 비해 모든 면에서 축구보다 딸리는게 현실이지. 인프라란게 돈도 없는 크보가 혼자 나선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결국 지자체나 구단이 의견을 맞춰가면서 계속 해결할 문제이니' 현재로썬 투자할 명분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게 본인의 시각임. 야구인들은 10구단 창설에서 명분을 찾은거고. 경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