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은 놀아야 현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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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군단의 심장 시나리오 유감
자유의 날개 깨고 훈훈한 감동을 받고 군단의 심장 들어갔지만, 하면서 느끼는데 정말이지 발로 쓴 시나리오다. 시나리오와 인물에 몰입이 안되니 캠페인도 재미가 없다. 아니 사실 캠페인 구성이나 느낌도 자날에 비해 재미가 없다. orz 자날은 약빨고 필사적으로 자야 하는 시간의 타임어택까지 미친듯이 달렸는데, 군심은 캠페인 두세개 깨면 금세 지루해져서 끈다. 시나리오 볼륨 작은거야 기존 스타 캠페인 구성처럼 3종족을 두루 편성하고 주인공이 달라지기 때문이지만(전작처럼 한 게임에 모든 캠페인이 다 담긴 게 아니라 꽤 긴 시간을 두고 출시되는 확장팩 성향이라 더 볼륨이 작게 느껴진다. '같은 게임의 연속된 시나리오'가 아니라 '같은 시리즈의 별개의 작품 시나리오'처럼 느껴지니까), 매력적인 인물 묘사를 이 정
![[스타2] 자유의 날개 캠페인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3/03/20/b0010612_51492e0dbe928.jpg)
[스타2] 자유의 날개 캠페인 클리어
스타 오리지널-브루드 워의 캠페인은 해보지 않고, 시나리오 진행과 네타만 아는 상태에서 자유의 날개 시작. 대강의 스토리 얼개만 알아도 캠페인을 이해하는데는 썩 무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시나리오래봤자 '잉여하던 레이너가 타이커스와 함께 젤나가의 유물을 찾아서 캐리건을 인간으로 되돌림' 이거 한 줄이잖아...... 뭐 3종족 미션 중 테란 미션 하나라고 생각하면 볼륨이 이상할 것도 없긴 하니. 암튼 감상과 잡담이나 슥슥. 레이너에 레이너를 위한 레이너의 캠페인이었습니다. 레이너는 딱 서부영화의 보안관 같아요. 아픈 과거가 있고 거칠지만 정의롭고 따듯한 남자(...). 리더쉽 있는데다 사랑을 위해 목숨을 담보로 지옥으로 쳐들어가는 배짱(...), 만나는 여자마다 홀리고 만나는 남자들마저 게이로 만

스마트한 세상을 살아가는 법
회사에서 사서스마트폰에서 집의 데스크탑을 원격 조종하여 설치 집에가서 밥먹으면서 캠페인을 하면 되겠지 ㅎㅎ ^^7 스마트폰의 존재가 그냥 앱게임기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 보였다!
스토커
오늘 팀 야유회로 영화를 보러 갔고, 시간대가 맞으면 작품은 자유로이 선택하라기에 이번에 팀에 들어온 여직원 D양과 함께 스토커를 보기로 결정. 어르신들은 신세계를 본다고 했지만, 딱히 기대할 요소는 없는 듯 해서. 장산 프리머스. 박찬욱이 니콜 키드먼과 매튜 구드를 데리고 외국에서 찍은 영화라는 정도의 정보만 알고 보러갔다.(심지어 영화관 들어가기 전에 스토커라는 제목이 내가 알던 그 스토커가 아니라 집안 이름이란 걸 알았다......) * 이하 미리니름 주의 * 박찬욱 영화다. 알고봐서 더 그렇고 모르고 봤더라도 박찬욱 영화같다고 생각했을 거다. 작정하고 만들었다. 모든 장면, 소리, 소품, 대사에 온갖 의미와 은유가 담겼다. 때문에 영화의 시나리오나 인물에 몰입하기보다 열 걸
확밀아 중간결산 [20130308]
메리 : 키라풀돌 미노어 : 키라풀돌 다이아나 : 키라풀돌 액터 드 마리스 : 키라풀돌 니칼 : 0장 시저 : 2장 그외 금테 : 로빈훗 2장 나 메리 많이 잡앗숴요 쉐낏쉐낏 잡앗숴요 메리 드랍 다 머것숴요 근데 니깔 엄숴요 니깔이 각성 안훼요 뭬리 각썽 35렙쯤 됏는데 니깔이 아직 20렙도 안돼효 근데 별로 안잡아도 상관 엄숴요 니깔이 드랍 둘다 쿠려효 로빈훗 풀돌 한장 남앗숴요 젤 첨 먹은 슈렌데 기분이 이쐉해요 다이아나 코돼지에효 귀여우니 봐줘효 키라 블루캡 갈았숴효 빠이빠이 블루캡 갸라헤도 주세효 다빈치 주세효 젭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