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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posts니어 리인카네이션 1차 클로즈베타 모집
니어 리인카네이션이 1차 클로즈베타 모집 시작하면서 게임 내용물을 파악할 수 있는 PV가 공개되었습니다. 전투화면으로 알 수 있는건 오토와 배속기능을 지원하는 ATB 시스템의 전투입니다. 얼굴 및 스킬 아이콘의 쿨이 따로 올라가고 있고 이에 맞춰 공격이 들어가는걸 파악할 수 있죠. 아무래도 세븐나이츠쯔음의 평범한 가챠겜(소셜겜)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BGM과 플레이어측의 모델링은 그럭저럭 좋습니다만 니어 시리즈면 무조건 하고 본다는 분들 아닌 이상 상대해야될 적에게 매력이 너무 적은게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츠바이크 배틀 5단계
베리하드 지역에서 스텟 육성도 완료하고 무기도 다 파밍하고 강화도 다 시키면 파티 전투력이 2만 6천을 넘어가기 시작하는데 이쯤되면 다들 굉장히 튼튼해져서 힐러가 감당할 수 없는 형태의 전투 불능 상태가 거의 없어집니다. 세뇌같은 무시무시한 상태이상에 걸리는게 아닌 이상 말이죠. 그래서 저도 추천하는게 힐러 2명 파티입니다. 특히 "맡긴 희망"이라는 사망시 파티원 HP 회복을 하는 어빌리티를 소유한 소피아나 눈사람 같은 캐릭터와 나머지 3 자리에 가장 잘 키운 딜러 셋을 넣는 구성으로 대부분의 마지막 컨텐츠를 클리어할 수가 있습니다. 공략때문에 여기저기 참고하는 분들은 이미 알겠지만 츠바이크 배틀 페스는 스테미너 소비를 안하기 때문에 될 것 같으면 그냥 될 때까지 무한 리트라이하세요.
밀리시타 글섭 유니온 이벤트 결산
원래라면 영업런으로 몰아서 달리면서 이벤트곡을 1천번쯤 처야 되는 환경인데 한섭은 아무래도 인원이 적다보니 이벤트곡 220번에 영업없이 일반곡을 700번이상 치는 구성으로도 in1000을 달성했네요. 여담이지만 막판까지 종합랭킹 1040등에서 못올라가고 있고 MM이 아니라 이번에는 6M으로 300짜리를 치고 있었고 2만점 차이가 계속되었기 때문에 in1000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할 걸로 마지막까지 믿었습니다. 아무래도 검토단계에서 부정행위자들이 좀 빠져나가면서 약간의 요행이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_-vv 나만의 작은 행복으로 미키 765위를 노렸지만 실패.. 역시 요행은 바란다고 되는게 아니다. >_< 유니온 이벤트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밀리시타 글섭 1주년 유니온 이벤트 마지막날
드디어 11시간 반이 남았다. 이제 밥 먹고 유니온 치고 밥 먹고 유니온만 치면 된다~ 알 사람은 다 알겠지만 너무나도 널널하게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원래 계획대로 재화 수급하는 방향이면 모르겠는데 맘가짐이 종합랭킹 인1000은 아마 무리일듯. p.s: 많은 이들의 우려(?) 속에 7억 보상은 새벽녘에 달성.
밀리시타 글섭,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잡설
유니온 이벤트도 이제 남은 시간은 36시간. 원래 예상 시나리오는 재화 6만개에서 라스트 스퍼트였는데 불온할 정도로 널널한 느낌이라 느슨하게 달렸고 시간이 갈수록 통수가 싸하단 말이죠. 성간의 심포니아때 안면 없는 온리 화환보내기 친구를 61명 찍고 한달 미접분들을 정리하면서 40명까지 줄어든 뒤 쭉 이어져오다 이번 이벤트기간동안 다시 80명까지 늘어난거보면 실유저거나 부캐거나 하여튼 유저수가 늘긴 늘었다는 느낌은 있는 상황입니다. ~_~ 2020년에 LG G4로 무한 노가다가 별 불만없이 굴러가는 유니크한 게임. 크리스마스 이벤트 2차전 시작. 이벤트 배포 소피아가 추가되어서 2배 성장의 혜택을 받게되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소피아도 한계까지 키워야겠죠. 뭐... 게임 파밍 동선을 보면 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