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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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라이브는 탐험도리랜드와 콜라보를 준비중인듯

밀리언라이브는 탐험도리랜드와 콜라보를 준비중인듯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10월 28일

12시를 기점으로 GREE 어플이나 공홈 첫페이지에 현재 배너만 걸려 있고 밀라랑 도리랜드 양쪽에는 아무런 공지도 없는 상황인데 조만간 시작할 것 같습니다. 현재 상시SR이 걸려 있어서 초대스레를 들끓게 하고 있는 스탬프랠리의 도리랜드 마왕군vs용자와의 콜라보는 아니고 그냥 GREE간판게임인 탐험도리랜드라서.. 뭘 어떻게 콜라보할려는지 사실 짐작이 안갑니다. 한정SR을 과연 던져줄려나? 뭘로 비교하던 퀄차이가 좀 후덜덜한지라 배너만 봐선 뭘 콜라보하겠다는건지 감이 안오네요. 신데마스와 바하무트같은 관계로 가기엔 아무리 생각해도 년차의 갭도 좀 크고 운영의 공통점이 있는 것도 딱히 아니고 말이죠. 일회성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애초에 유저가 만족할 게임을 만들 프로그래머라면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10월 26일

정말 쓸때없는 잡담(...) 외국어 소통이 된다. -> Yes : 국외로 -> 국산 게임 오버|-> No : 게임말고 부모님시장을 공략하는 무엇을 만든다. -> Yes : 국산 게임 오버 | -> No : 열정페이 -> Yes: 유일한 답 | -> No : 냉정한 현실.... 싸구려던 쓰레기던 어쩌라고 ... -> 국산 굽신굽신, 꿈틀꿈틀 개인 단위로도 저런데 회사단위는 어련할까? 문제는 말이죠. 사실상 순수하게 국내에서만 노는 회사가 지금 국내에 몇개나 있나? 고포류빼고나면 여차하면 다 국외로 나갈 수 있는 능력자들의 회사들인데 거의 절대다수의 게임회사들의 게임은

밀리언라이브 스포츠가챠 아즈사의 수영도전

밀리언라이브 스포츠가챠 아즈사의 수영도전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10월 23일

와... 이쁘게 잘나왔네요. 저쪽동네 신데마스에서 초대가챠로 다들 기대하던 모습을 이쪽 동네에서 스탬프가챠로 등장. 구도, 포즈, 변함없는 프로포션. 완벽해. 역시나 명불허전 아즈사, 수영 25m에 도전하신답니다. p.s: 어째 이번가챠의 아즈사와 우미는 DOAX의 기시감이 느껴지는게 G4U말고 예를 들어 비치발리등등의 물놀이를 즐길는 뭐 그런걸로 게임을 내도 먹힐거 같은 느낌도 살짝납니다. 이런 방향으론 생각이 없는게냐. 반남.

밀리언라이브 초안컨셉의 팜므파탈스런 야요이 등장

밀리언라이브 초안컨셉의 팜므파탈스런 야요이 등장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10월 15일

운영양반!! 야요이에게 무엇을 입히는것이요? 사실 신데마스도 765취급하는거보면 마미,아미도 후덜덜했고 리츠코버전 미즈키입힌 유키호도 하악하악했고 유치원복 입힌 야요이도 후덜덜했지만... 세상에 다른 처자들은 노출적은 고딕복장인데 야요이만 야요이만 과감한 노출(...) BUT뜨... 끔찍하게 악명 높은 스탭가챠입니다. 과연 몇명이나 한없이 가챠를 돌리다 폭사할 것인가? 미리 애도합니다(묵념) 사실 웨스턴 야요이는 카드의 대사마저 좀 모에한 맛이 없었긴했는데... 그렇다고 그 다음 기획이 속이 한없이 보이는 오버페이스라니!! 아무리 이동네에서 765본가는 전부 선배라지만!!! 운영 이자식들.. 미라이+노리코+미키 조합으로 재미를 못보았구만 (주범은 미라이) 야요이는 종종 느끼는거지만 다 크고 난 다음에

LG 박종훈 전감독의 족적을 따라가는 멋진 두 감독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10월 10일

박종훈 vs 선동열 vs 이만수 이 세분 감독의 공통된 특징. 1) 전문가들曰 신인 선수 키우는 재능이 있다고들 한다. 성적이야 어찌되었든 재활공장장으로 명성을 떨친 감독들보단 유망한 미래. 2) 베테랑을 시즌 중에 딴 팀으로 보내적이 있다. ( 최동수, 안치용, 권용관, 김상현, 송은범, 신승현 ) 3) 2군을 들락거리는 팀내 1선발 커리어의 에이스를 마무리로 쓰고 싶어한다. ( 윤석민, 김광현, 봉중근 ) 4) 성적개판이 되고 난 뒤 프런트에서 성적의 책임을 물어 코치진만 해고해고열매~ 대폭 물갈이시킴. ( 순Fe은 사나이 ) 차이점은 한분은 5년의 계약기간을 못채움 vs 후의 두분은 어지간히 삽질하지 않는 이상 알려진 3년의 계약기간은 다채우거나 더늘릴 확률이 높음. 내년 두분 다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