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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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라이브 와패니즈 -오-
점점 와패니즈 중증상태가 되어가는 에밀리.. 눈빛부터 맛이 가셨습니다. OTL .. 안그래도 닌자물(나루토)에 오염된듯한 증상도 있는데 으어어 어째서 나아지질 않는거냐 >_< 보통 이런거 현지에서 생활하기 시작하면 환상이 깨져야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무시무시한 사자에시공같으니.. 주변의 51명 플러스 알파 및 팬들은 무엇을 하고 있단 말인가? 아이고~ 에밀리 책임져라. 벌써부터 이벤트가 두려움반 기대반입니다(먼산) 물량공세로 나갈 것도 아니면서 돌이킬 수 없는 네타계가 왠말이냐!! 꺼이꺼이 이벤트는 옆동네 신데마스의 아이돌프로듀스하고 거의 비슷한걸로 보입니다. 에밀리야 뭐.. 할로윈,골프대회는 정말 빈둥빈둥해도 SR한장은 거저 들어오는 이벤트가 펼쳐졌는데다 10개월여동안 신이벤트만큼은 대대로

밀리언라이브 아레나이벤트 중간 미리결산
나오는 중간 결산으로 도킹하는건 꿈인 시점에서 결산입니다. 자력 합체 실패라니.. 박스가챠는 이미 알다시피 5회차부터 HR이오리가 등장합니다. HR이오리가 현재 시세 드링크or캔디5~6인 점을 감안하면 박스가챠 5회차의 진입은 생각보다 쉽다는건데... 저는 현재 유닛의정 121을 모으는 동안 1회리셋.. 이래서 박스가챠는 될놈될, 안될안이죠. orz.. HR이오리때문에 속도를 붙일까 말까 살짝 고민중. 전체적으로 보면 메달보상 SR타카네를 1회 획득한 과금유저의 수는 1200등 랭킹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닌걸로 보이지만, 경과금유저와 완전 무과금유저간의 속도차는 날 수 밖에 없는 구조여서 속도적으로 볼때 현재 1200등을 노릴려면 유닛의정은 이미 200(3배)은 넘어 있어야 캔디에서 조금이나마 흑자를

밀리언라이브 파워인플레에 합류한 이유가 있었네
순수하게 게임을 두고하는 끄적끄적 @@; 11월, 타카네 일러가지고 불평이 나오는 와중에 통수를 시전하셨죠. 사실 예상이 아예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당당하니까 할 말을 잃었던게 바로 어제. 다음 단계의 스킬을 붙여 이달의 스페셜 원을 만들어준 덕분에 트레이드시장은 혼돈의 카오스가 되버렸습니다. 수영도전 아즈사를 살려면 지금이 기회인데 으아앜.. 빌어먹을 통수 이벤트 @@; 여기에 더해 단일덱에 아무래도 약점이 있는 무과금 유저들이 굉장히 버티기 어려운 로직으로 짜여진 박스가챠계 이벤트도 첫가동 중인지라 중순쯔음 되면 유저이탈이 불보듯 뻔했는데, 이런 긴가민가한 시기에 혹시나가 역시나(...) 과연 비장의 카드가 있었군요. 약속의 11월2일. 밀리마스 멤버가 게스트(?)로 극장판에 참전. 거의

밀리언라이브 타카네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온천가챠 2탄의 주인공은 타카네 되겠습니다. 아... 저도 저렇게 라면을 한번 먹어보고 싶은데요. 가능할리가 없잖아 ;ㅁ; 타카네 존경스럽습니다. 이거 한장 감상하니 눈이 배부르네요. 아침부터 라면이 먹고 싶어집니다. 이번가챠는 인간의 3대욕구 중 하나인 식욕을 맥시멈으로 자극한 이거면 충분!! 야호 >_<

칸코레 붐이 일기전에 한번 적은 적이 있지만
어느 분 글에 덧글 달았다가 그 글이 밸리에서 바로 실종되는 바람에 제가 미아가 되서 간만에 그냥 끄적끄적. 한번 더 말해도 함대콜렉션은 박리다매전략이라고 보기도 어려운 구조입니다. 현시점에서 봐도 순수하게 게임만으론 망할려고 작정한 게임이죠. ㅡ_ㅡ.. 수리요원이란 캐쉬템은 요즘 수준의 캐쉬템답지 않게 심각한 패널티가 있는 넌센스형 아이템으로 실제로 거의 안씁니다. 에리어 클리어 가능성을 도리어 저하시키는 안정보장 소모품(1회용)이니 이걸 누가 쓰겠습니까? 조금만 생각을 바꿔 퍼즈도라처럼 컨티뉴코인 개념으로 넣어놨으면 그나마 되는걸 아무 생각없이 슬롯을 차지하게 디자인해서 애물단지인 아이템이죠. 그만큼 사용자경험에 대한 고려랄까 경험을 못한 운영이 만든게 분명한 겜이에요. 그렇더라도 그걸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