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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LG 박종훈 전감독의 족적을 따라가는 멋진 두 감독
박종훈 vs 선동열 vs 이만수 이 세분 감독의 공통된 특징. 1) 전문가들曰 신인 선수 키우는 재능이 있다고들 한다. 성적이야 어찌되었든 재활공장장으로 명성을 떨친 감독들보단 유망한 미래. 2) 베테랑을 시즌 중에 딴 팀으로 보내적이 있다. ( 최동수, 안치용, 권용관, 김상현, 송은범, 신승현 ) 3) 2군을 들락거리는 팀내 1선발 커리어의 에이스를 마무리로 쓰고 싶어한다. ( 윤석민, 김광현, 봉중근 ) 4) 성적개판이 되고 난 뒤 프런트에서 성적의 책임을 물어 코치진만 해고해고열매~ 대폭 물갈이시킴. ( 순Fe은 사나이 ) 차이점은 한분은 5년의 계약기간을 못채움 vs 후의 두분은 어지간히 삽질하지 않는 이상 알려진 3년의 계약기간은 다채우거나 더늘릴 확률이 높음. 내년 두분 다 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