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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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라이브 무과금덱은 EASY 모드가 답인듯
일반영업에서 드랍되는 사탕이 게임캔디로 변경되었습니다. 으아니!! 제기랄 orz.. 무과금유저도 어쩔수 없이 이벤트를 돌던지 시즌종료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BP가 있으면 노멀로 도실려면 도시더라도 라이벌상대가 공방합 160k이상의 덱일 경우 대부분 스킬빨마저 무시무시하므로 운영이 친절히 까발린 상대의 덱을 보며 동급덱이란 생각이 안드시면 그냥 진다는 생각으로 BP를 안쓰시는게 최선, BP를 연승유지하는데만 쓰는게 낫습니다. 동급일 경우도 100% 이길려면 BP1소비론 아슬아슬한건지라... 그리하여 생각하는데 들어가는 시간마저 아깝다거나(..) 조작이 귀찮거나(...) 혹은 BP가 없게되면 그냥 EASY 도시는게 낫습니다. pt에선 20~40%내외의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연승버프의 유지로

밀리언라이브 쿠소이벤트였던 긴급오디션을 손봤네요.
유저이탈 요인 1순위였던 긴급오디션을 꽤나 손 봤네요. 특히 지난 7월의 긴급오디션때는 초딩산수하듯 연승시스템 집어넣고 그에 비례해 pt보수를 책정하는 바람에 pt보수가 하늘나라로 가버렸던 분들이 한둘이 아니었죠. 망이벤의 기억이 세록세록. ~_~ 바뀐 부분 중 가장 중요한 매칭 룰은 1만~3만등 이내면 최소 공방합 110k는 기본일테고 상위랭커면 최소 160k급이상. BP1로 그럭저럭 처리가 될 것 같긴합니다. 다나카양은 이쿠때와는 다르게 다수가 그나마 노릴만 하겠네요. 그외에도 다행인건 천상계덱주제에 포기하고 잠수해버리는 유저랑 만날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워낙에 기존 이벤트 룰이 병맛이 심해서 어디서부터 손을 봐야할지 모를 정도, 의견분분한 상황이였는데 말이죠. 캔디 이벤트로 바꾸니

밀리언라이브 생존신고 겸 바자에 관한 잡담.
졸라 짱 비싼 프린세스 하루카님, 현재 바자에서 비드가 짱짱걸인게 하루카=미키=치하야>히비키=타카네=야요이>아즈사>마코토=이오리>리츠코>아미>유키호>마미 하루카와 미키는 순전히 가챠뽑기 조건이 사악하기 그지 없어서란게 함정이죠. 함정. 바자는 최소 3곳 이상으로 분리 운영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기본바자티켓 6장이 회전된 현시점에서 각 바자당 누적카드 물량은 1300~1400건내외. 비드가 쌓이고 있는 카드들은 시세가 불안정한 대부분의 무각성SR과 부르는게 값이라지만 너무 비싼 각성SR들. 이외라면 이외고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한정 HR카드들은 회전률이 좋은 편인듯.

DOA5U의 옵션설정이 그리 대단하다면서요?
옵션문구만 봤는데도 설레네 orz. OFF / 뇌출혈 / 노말 / 그리고 전설로... 라니................. -3- 엑박 그것도 구형아케이드판이라서 손빨고 있는 참이었는데 기회만되면 플스를 꼭사고 싶게만드는 옵션입니다.
물건너의 칸코레란 게임은...
플래시기반 PC용 웹브라우저게임인지라 모바일용 웹브라우저게임들과 비교하면 과금허들 자체가 굉장히 낮습니다. 자원을 두고 플레이어간의 제로섬이 없는데다 자원획득조차 땅따먹기류는 배제되고 그저 카드들로 다 해쳐먹는 심플한 구조. 게임의 느낌은 모에모에대작전류의 모에녀 캐릭터에다가 저쪽동네 기준으로 불모지나 다름없는 PC웹게임 바닥에서 일기당천 소셜이라던가 퀸즈블레이드 소셜같은 조건을 만족하면 뭔가 확찍(..)하는 나름 입에 풀칠은 한다는 컨셉을 입힌 게임. 운영은 이거 만들면서 이게 2차창작동인계에서 컬트한 인기를 끌기 시작할 줄 예상도 못했겠지. 자원관리형 혹은 땅따먹기류 게임도 아니면서 서버제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로선 일본에 살고 있어도 신서버가 생기지 않으면 게임을 즐길 수가 없습니다. 게임의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