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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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라이브 이맛은 내추럴 본 이타즈라코 아미
아 배경맨이 되고 싶어라. (철컹철컹) 저번 아미는 이탈유저 + 너무 수수한 이미지 덕분에 별 경쟁없이 습득했는데 이번은 경쟁이 있던 없던 힘들듯?? 초코는 최초최후로 히비키한테 다 녹여 넣은지라 아미까지 초코로 뛰기엔 심신이 벌써부터 거부반응을 일으킵니다. ;ㅁ; 이번 화요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이벤트는 변경점으로 스파크찬스의 오버차지된 분량이 2배수로 작동한다고 예고가 되어 있습니다. 상위런너들은 이제 절반만 누르면 된다는 소리인데 전에 비해 남는 시간에 더 달리는건 박스가챠 내용물이 신박한 경우에 한해서겠죠. 눈치싸움 한번두번도 아니고... 이번에 끝난 라운지페스는 2회차인 엔드레스 박스가챠에서 SR확정티켓/SR이쿠/스테이지 코토리등등 내용물이 푸짐해보였지만 런너가 아닌 이상 1회차 구성물들이

밀리언라이브 보상등급이 한단계 올랐습니다??
1회에서 수고한 마미,에밀리의 희생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마토코 상위로 확정된 상태에서 SR 이쿠가 이벤트선전에 등장, 뽑기티켓일지 마스터pt 보상일지 불명확하지만 제 예감엔 뽑기일 것 같습니다. 본격화되기 시작한 박스가챠의 구성을 보면 기존 14코급에서 훨씬 성능이 올라간 14~18코사이쯔음의 각성SR일 확률도 무시 못하겠네요. 새로 도입되는 프리미어리그는 저동네의 소위 넷워치 문화로 견줘봐도 수요가 없던걸 막무가내로 던져넣은 너무 공격적인 기능이라 예상 불가입니다. 어디까지나 입장이 외국인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거한 사고가 터질지 네타가 만발할지 도저히 알 수 없는 노릇. ㄷㄷㄷ

밀리언라이브 SS계를 직접 띄울려는건가
이 기능을 집어 넣는다고 어제 점검,점검,점검 그 난리였던건가?? 드라마시어터라고 새로운 기능이 예고되었는데 설명을 보면 사실상 단편(SS) 투고할 공간을 운연측에서 직접 제공하겠다는걸로 보입니다. 사실 소재부족이 만성적인 큰문제지만 그걸 감안해도 SS계에서 안정적인 밀리마스계 지분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 직접 펌핑에 나서는듯?

밀리언라이브 극장판 시리얼코드의 SR 4인조인듯?
하루카 with 프로젝트페어리.. 포카드와 매칭하는거 이외로 좋네요. 기왕이면 캠페인으로 모두에게 뿌렸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극장판 시리얼코드가 아닐까 싶네요. p.s: 서포트덱은 현재 극장그레이드 11이 한계이므로 최대 코스트는 110을 제공합니다. 현재 가장 가성비가 좋은 최신 18코스트의 경우 6장하고 2코스트, 그다음인 구형 각성SR 18코스트와 맘먹는 13코스트 HR은 8장하고 6코스트 남네요. 천상계급들은 대부분 디버프/버프분 감안해서 대략 10만에서 9만4천의 파워정도가 추가된 상황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p.s2: 각오는 했지만 이번 이벤트도 극도의 손가락 마라톤이네요. 벌써부터 지겨워서 에밀리 놓칠까 살짝 걱정들던차에 미야가 츠바사라인에 끼어들어서 그나마 안심(?)이었습

밀리언라이브 유키호!! 유키호!!
밀리마스 최고가 환상종 SR들만 다수 보유하고 계신 유키호께서 12월초녘부터 강림하심을 예고하셨습니다. 그새를 못참고 이오리(200),히비키(170),미키(350)팔고 아미,시호,후카로 170k 목표의 덱을 짜고 있는 저는 눈물샘만 자극한 뿐이고 ;ㅁ; 나는 12월4주차에나 유키호 강림할 줄 알았는데!! 설마 가챠였다니요 orz.. 이상하게 Vi계 매물이 싸더라니 orz.. 아니 내주변에선 온통 코토하하고 미나코가지고 하노밥 미리들 준비하길래 그쪽만 그렇구나 했는데!! 직접 확인할걸 이벤 대충 마무리하고 칸코레 E-2까지만 깨고보니 이런 등장밑이 있나!! 꺼이꺼이 orz p.s: 코토하, 미나코의 등장으로 이제 남은 뉴페이스 중 각성SR 후보는 쥴리아, 레이카, 메구미, 이쿠,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