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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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postsMS 이 팔랑귀놈들이 -_-
본체가격을 낮추고 디지털판 구매에 메리트를 주는 방향으로 갔어야 했다. 스팀처럼 할인을 파격적으로 해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중고거래 제한이 까인다고 그걸 철회해버리면 엑스박스 원은 장점이 없다. 게이머 입장에선 PS4보다 가격도 비싼데 스펙도 구리다. 개발사와 퍼블리셔 입장에선 가격비싸고 스펙구려서 보급수가 딸릴 가능성이 높은데 DRM같은 자사 소프트웨어를 보호해줄 정책도 철회해버렸다. 이제 엑원의 장점이라곤 키넥트 하나밖에 안남은 상황인데 키넥트가 코어 게이머에게 그다지 어필하지 못한다는 건 키넥트용 소프트웨어 라인업만 봐도 알 수 있다. 아 물론 이상황에서 본체 가격을 299$로 대폭 내린다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겠지만, MS놈들이 그럴 것 같진 않다.
자칭 코어게이머란 사람들이 하는 반응을 보니
왜 제작사들이 제대로 된 게임은 안만들고 현질유도 가챠겜 아니면 그저 그런 DLC만 양산하는지 답이 보이는듯
플레이스토어에 이런게 있더라
진격의 거인-전사의 귀환 아무리 봐도 공식 라이센스 받아서 만든 게임같진 않은데, 광고도 달려있고 음….
FINAL FANTASY XV
0. 게임 자체는 굉장히 기대되지만 여러가지 의미로 배신감 느껴지는 발표였다. 스퀘어에닉스 시발놈들 니들이 그렇지 뭐. 1. 우선 베르수스고 서틴이고 다 떼어버리고 넘저링 피프틴이 된 거. 하긴 지들도 이제 서틴 넘버링을 계속 유지하긴 힘들거라고 생각했겠지. 근데 기다린 사람 입장에선 그게 아니란말이지. 2. PS4 발매? 심지어 엑박원 머얼티이? 니들 PS3 독점이라고, 절대 다른데서 안내겠다고 존나 이빨까지 않았냐? 뭐 그래 엑박원 독점이 아닌것만 해도 어디냐.
이번세대 가정용 콘솔
0. 진영별 현재까지 상황 요약 SCE / PS4 : 신. 지난세대에는 삽질을 내핵까지 했다가 겨우 지층까지 복귀했음. 현재까지의 발표로는 매우 무난하게 승기를 잡고 있음. MS / XBOne : 차세대기인데 게임기가 아님. 삽질을 매우 많이 했음. NTD / WiiU : 가장 먼저 발매. 게임기인데 차세대기가 아님. 요즘들어서는 게임기인지도 약간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함. 삽질을 매우 많이 했음. 1. SCE가 중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규제를 하지 않겠다고 해서 엄청난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중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규제는 어떻게든 이뤄질겁니다. SCE가 직접적으로 하지 않을 뿐이지 서드파티 회사중 어딘가가 일단 총대를 메고 선례를 남기면 그 다음부터는 한순간입니다. 중고 유통시장이 게임시장을 잠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