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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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postsEvangelion 3.00 You can (not) redo
0. 에바는 원래 캐릭터 빠는 애니 아니었나요? 사쿠라 헠후헠후. 아스카 헠후헠후. 마리 헠후헠후. 미사토 헠후헠후. 1. 볼만은 했습니다. 워낙 밸리나 트위터가 시끄러워서 정작 보러 가서는 별로 충격도 안받기도 했고. 뭐 이것저것 따지면 에반게리온의 연장선상으로서는 납득은 가요. 예, 에바는 "원래 이랬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에요. 주변인물들이 신지에게, 극이 관객에게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극한상황으로 몰아넣기만 하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신지가 말 안듣고 고집부리다 (신지 입장에서) 상황을 꼬아버리는 것도 납득이 가요. 구 에반게리온의 연장선상에서 보면 그렇습니다. 근데 이건 구 에반게리온의 연장선상이 아니라 신극장판 에반게리온 서, 파의 연장선상이라구요. 그걸 생각하면 이건 아닙니다. "에

이번시즌은 출발이 좋은 편이네요
이미 요툰 콩쥐 풀돌하고 스일 -1돌인 제 친구놈도 있긴 합니다만 (…) 지난 광분시즌 리온은 죽어라 안나오더니 이번 우렁이는 그래도 첫주부터 -2돌. 2배수빨 받으면 이정도면 풀덱기준으로 실전투입해도 될 것 같기도 하구요.
게임위 폐지도 좋지만
1. 근본적으로, 모든 게임물 제공자가 사전에 심의를 받아야 하는 문제는 해결되지 않음. 오히려 민간심의기구는 국고지원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심의비를 더 세게 부를 확률이 높고 이 경우 인디게임 시장은 더 죽게됨. 모바일 앱스토어 계통은 지금 자율심의로 돌아가던가? 기억이 안나네. 2. 15세 이용가 이하의 게임물을 심의할 민긴심의기구가 어디가 될지 지금 당장 답이 안나옴. 업계는 이쪽에 관심을 전혀 안 갖고 있고 이쪽에 눈독들이는건 여성부 산하 단체인걸로 알고있는데. 그게 아니면 아케이드 업계(=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그렇고 그런 업계)쪽이던가. 전 의원은 이거 해결할 방법이 있으신가.
혁명기 발브레이브 1화
1.발브레이브는 왜 지상으로 올려졌는가. 작중 대사로 보아 ("발브레이브를 사용할까요?" "책임은 어떻게 질 겁니까?") 발브레이브의 존재와 그 가동여부는 중요 군사기밀이거나 혹은 그에 준하는 기밀로 여겨진다. 그러나 연구실이 점거당하고 발브레이브가 탈취당할 위기에서 연구원은 발브레이브에 임시로라도 파일럿을 태워서 도주시키거나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안전보장이 되어있지 않은 지상으로 "올려보내는" 것을 선택했다. 2.주인공은 어째서 발브레이브에 탔나.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왜 하필 발브레이브에 탈 생각이 들었나." 히로인의 원수를 갚겠다는 명분까지는 좋았으나 1화의 연출로는 주인공이 파일럿으로서의 교육을 받았다는 암시는 없고, 딱히 아무로 레이급 혹은 키라 야마토급 공돌이라서 걍 대충 타도 조종이
진삼 7 번성전투하다 어이없는 상황 발생
위전 사실루트 마지막 전투라서 올ㅋ 이것만 클리어하면 드디어 엔딩하나 보네 하고 시작했는데 그게 중간에 물이 있는 맵이더라구요. 계단위에서 전투하다 실수로 적장을 날려버렸는데 그게 물에 툭 빠짐; 그냥 물에 빠지기만 하면 상관 없는데 하후돈이랑 호위병들이 와서 걜 둘러쌈; 적장이랑 하후돈이랑 호위병들이 뒤엉켜서 물에서 허우적거리는 진풍경이 -_-; 문제는 그게 목표무장이라 안잡으면 진행을 할 수가 없ㅋ엉ㅋ 진삼은 수중전이 없어서 수영중엔 전투가 아예 불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진행이 안돼서 빡쳐서 꺼버림;;; 근데 웃기긴 웃기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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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