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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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는 진짜 UX에 대한 고민이 쥐뿔도 없는것같다 - 아예 없는건 아니었던듯

Indigo Blue|2012년 8월 28일

비타츄 펌웨어 1.80에서 버튼조작이 추가된다길래 기대했는데 기대한 내가 병신이었음. 비타츄의 터치조작은 기본적으로 버튼조작을 터치로 대충 발로 이식했다는 느낌이 강한 편인데 이번 버튼조작은 그걸 다시 버튼으로 발로 역이식했네요. 두단계의 역이식을 거치면서 조작편의성따윈 개나 줘버림. 비타츄의 메인화면은 XMB랑은 다르게 페이지 단위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버튼조작을 추가한다면 이걸 페이지 단위로 이동하는 기능이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런게 없어요. 우측 아날로그는 놀고있고 십자키랑 좌측 아날로그는 둘다 아이콘 (정확히는 터치로 조작 가능한 버튼) 단위로만 움직입니다. XMB때 아이콘 단위의 움직임을 했지만 그래도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고 상쾌했던 건 기본적으로 XMB가 아이콘 단위의 표시를 하는 UI였

언더 나이트 인 버스 플레이영상 공개

언더 나이트 인 버스 플레이영상 공개

Indigo Blue|2012년 8월 26일

UNDER NIGHT IN-BIRTH : MOVIE 영상으로만 봐서는 템포나 플레이 감각은 전체적으로 멜티블러드에서 변한게 없네요. 캐릭터는 다들 맘에 듭니다.

P4G 물량부족사태 사보텐측 해명 떴네요

Indigo Blue|2012년 8월 24일

P4G 사태에 대한 해명 및 사설입니다 요약 1. 사보텐은 총판에게 압력을 받지 않았다. 그러나 물량은 부족하다. 2. 초회 특전은 받았다. 그러나 물량은 부족하다. 3. 이번 예판 논쟁을 일으킨 의도는 어디까지나 게임 유통의 흐름이 납득하기 어려웠기 때문이었다. 파우치 제작 단가를 따지면 이번 일만으로는 오히려 적자를 볼 수 있으며, 그래도 이런 식으로 소매점이 활로를 찾아 이득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었다. 4. 사보텐의 매장특전은 SCEK 담당자에게 구두로 허가를 맡은 마케팅이다. 이거 말고도 게임시장에서의 소매점의 포지션이라거나, 총판과 각 소매측의 태도라거나에 대해서 써놨는데 중요한 부분만 요약하자면 이상입니다. 사보텐이 100% 선이라고 할수는 없는 상황입니다만 상황이 이렇게까지 커진

요즘 신전직 패치기간이라 이벤트악세서리 받는다고 엘소드 근근히 접속하는데

요즘 신전직 패치기간이라 이벤트악세서리 받는다고 엘소드 근근히 접속하는데

Indigo Blue|2012년 8월 24일

이거 예전에 신전직 패치될때 (이벤압 이벤트 할때) 부터 인벤에 남아있는데 계속 가지고 있어야 하나 -_-?; 만원 오천원 삼천원 순서대로 다있는데 (…)

소프트맥스에서 스마트폰용 신작 준비중인듯?

소프트맥스에서 스마트폰용 신작 준비중인듯?

Indigo Blue|2012년 8월 24일

원문 : 소프트맥스 소속 게임 기획자가 소맥 콘솔팀에서 경력직 프로그래머를 구한다는 트윗을 했습니다. 근데 NHN이랑 준비중이라니까 뭔지 감이 안잡히네요. NHN에서 쓸만한 IP라면 테라정도밖에 안떠오르는데… 아니면 소맥쪽 신작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