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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posts![[문명] 사무라이의 한국 침략 불멸자 난이도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3/04/05/a0055161_515d89f5f1060.png)
[문명] 사무라이의 한국 침략 불멸자 난이도 클리어
달성한 도전 과제 155/227(68%) 신 난이도를 클리어한 뒤 다음으로 쉬워보이는 중국을 골라 불멸자 난이도로 클리어했습니다. 닥 연노병 러쉬만 하면 되어서 한국보다 안정적이긴 합니다만 초반에 일본에 점령당하는 한국을 되찾아도 여전히 한국땅이라 깊이 들어갈수록 운신이 힘들더군요. 70/100턴만에 승리했습니다. 초반 쓸려나가는 한국. 원군을 보내면 딱 평양부터 지킬 수 있습니다. 일본이 초반 바다를 건너오는 위치. 캐러밸로 잡아주면 됩니다. 아, 제가 저번 글에 잘못 쓴 게 있었는데.. 이 시나리오가 신과 왕 적용이 안 되어서 그냥 해군 유닛으로 승선 유닛을 먹을 수 있더군요. 난 왜 포격하는 삽질을 한거지... 대략 50턴이 지나면 만주에서도 선전포고가 옵니다. 한국은 매우 약하니
[문명] 사무라이의 한국 침략 신 난이도 클리어.
스팀 도전과제 153/227(67%) 요즘 문명 시나리오 도전과제를 깨고 있는데 얼마전에 1066년: 바이킹의 운명이 갈린 해 시나리오를 올클하고 이제 사무라이의 한국 침략 시나리오로 넘어왔습니다. 스팀으로 문명을 사고 처음 해봤던 게 바로 이 시나리오였는데 그 기억이 나서 한국으로 플레이! 신 난이도였지만 어차피 한국으로 지는 도전과제도 있어서... 그리고 저번 플레이 기억대로 한양에서 최종방어선을 만드려고 화차와 석궁병을 배치했는데 바로 뚫림. 어? 그 위의 해주까지 먹히고 함흥, 위주, 평양 3도시만 남더군요. 황급히 화차 한대를 돈주고 사서 평양에 화차를 두대 배치하고, 머스킷도 한부대 배치한 다음 의병으로 나온 거북선을 바다쪽에 배치. 위대한 장군도 때마침 등장해서 힘겹게 방어선을
[영화] 남쪽으로 튀어!
이번 설에 가족들과 함께 봤습니다. 물론 제가 보자고 주장했죠...! 선전 봤을 때부터 끌리더라구요. 사회풍자적이면서 유쾌한 이야기! 게다가 가족드라마! 보는동안 생각보다 빵빵 터지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같이 보던 사람들도 많이들 웃더라구요. 주인공 최해갑은 학생운동권에서 '최 게바라'라는 별명까지 들어가며 운동하다 현재는 영화감독(준 무직)인 난봉꾼(...)입니다. 아내와 자식들이 있지만 꿋꿋히 자기 소신대로 살아가는 뭐 그런 느낌이죠. 본인은 '나도 어쩌지 못하는 내 성질머리 때문에' 그렇다고 하지만요. 그렇게 반사회적으로 살다가 국정원에 찍혀서 미행도 붙고 전기요금에 안 보는 TV수신료가 붙어있다는 이유로 안 내다가 차압딱지가 붙자 취업준비중인 자취생 큰딸만 남겨놓고 아내와
[문명] 불멸자, 신 난이도 클리어
패치 이후 불멸자, 신 난이도 클리어가 더 어려워졌다고 알고있습니다만 열심히 달렸더니 결국 깨보는군요 ^^;; 불멸자 난이도에선 람캄행으로 원시티 플레이를 했습니다. (원시티 도전과제도 같이 따고싶어서..) 열심히 문화질을 하고 있었는데 산업시대까지 몽골이 불가사의를 안 짓더라구요...? 원래 몽골은 그런가? 아무튼 이제 문화승리는 확실하다...! 싶은 타이밍까지 갔는데 몽골이 슬슬 도시국가와 저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기 시작. 사략선, 프리깃 정도는 무난하게 철갑함들로 막았는데 순식간에 폭격기가 날아오더군요. 마침 저도 석유 개발하던 타이밍이라 폭격기로 맞불작전을 놨습니다. 세이브로드를 반복하며 대략 8~10번정도 게임오버되었습니다만 최종적으론 폭격기 7대와 전함, 야포 2문과 현대보병 2
![[LoL] 미드 말자하](https://img.zoomtrend.com/2013/01/25/a0055161_51012024f2fdf.png)
[LoL] 미드 말자하
요즘 미드를 갈 땐 말자하를 주로 고르는데 의외로 괜찮군요. 너무 안 나와서 사람들이 말자하 대처법을 다 까먹은듯...^^;; 역시나 카직스 상대로는 갱이 오면 답이 없긴 한데... 저땐 티모 미드 상대로 6렙찍자마자 플래시 e-r-이그나이트 콤보로 죽여주고 그담에 샤코가 갱와서 한번 더 죽으니까 티모가 멘붕. 한타때도 꾸준히 티모 또는 케이틀린을 물었더니 슥삭슥삭 죽어나가더군요. 웃긴건 상대 탑이 다리우스였는데 한타가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티모 버섯을 밟아서 적은 피로 수풀에서 백을 타다가 반피정도 남은 다리우스가 절 잡으러 왔음. 도저히 귀환 시간이 안 맞아서 수풀 들어오자마자 q-e-w-r-이그나이트 쓰니까 다리우스가 사라짐. 어?! 물론 그 뒤 다리우스 출혈뎀으로 저도 죽은 건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