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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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2013년 Elimination Chamber 리뷰
레슬매니아 29 직전 피피비입니다. 제발 퀄리티가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요즘 메이저 피피비(ROH포함)들이 다 퀄리티가 영 아니어서 우울한데 말이죠, 과연 만회할 수 있을지! 1. 알베르토 델 리오(c) vs. 빅 쇼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쉽) (★★★3/4) 보통 WWE에서 두 선수가 장기대립을 하면 초반에는 노멀매치라 가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기믹매치로 가죠. 이 대립은 정반대였습니다. 라스트맨스탠딩 매치 두 번을 먼저 하고 대립의 마지막에 이렇게 노멀 매치를 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빅쇼 때문이겠죠. 빅쇼가 강력한 악역 이미지인데 델리오 암바에 탭을 하면 이미지 손상이 꽤 크거든요. 그래서 쓰러져서 못일어나는 라스트맨스탠딩 매치를 초반에 두번이나 했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델리오에게 잡도 해줄 겸

스틴 이 미련한 놈 ㅠㅠ
주위에서 스틴의 뚱뚱한 몸뚱아리 때문에 무릎 걱정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스틴이 가끔 트위터에서 질문을 받는데 제가 생각나는 김에 한번 물어봤는데 무릎 괜찮다고 하네요. 근데 제가 볼 땐 '아직까진' 괜찮다로 들리는 이유가 뭘까요? 무릎 가는 거 한방에 훅 가는 건데 제발 좀 다이어트 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ROH 2013년 Defy or deny 2 리뷰
2013년 1월 19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1. 사일러스 영 vs. 애덤 콜 (★★★☆) 이번에도 케빈 켈리가 대신 링 아나운서를 보네요. 개인적으로 명경기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관중 반응이 너무나도 좋네요. 요 근래 ROH 관중 반응이 이보다 좋았던 적이 있었나도 싶습니다. 예상대로 애덤 콜이 승리를 가져가네요. 애덤 콜은 상당히 천천히 푸쉬를 주는 것 같은데 그러다 WWE가 쏙 빼가져갈 지도요. 아 그래서 급푸쉬 안주는 건가... 어쨌든 WWE 트라이아웃에서 애덤콜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데 WWE로 입성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Winner : 애덤 콜 2. 바비 피쉬 vs. 타다리어스 토마스 (★★1/4) 하하...진짜 너무 재미없었습니다. 이 정도로 재미없을 줄은 몰랐는데... 바비 피쉬 악

WWE 2013년 Elimination Chamber 확정 대진
1. 더 락(c) vs. CM 펑크 (WWE 챔피언쉽) (만약, 더 락이 카운트아웃패나 디큐패를 당할 경우 챔피언을 뺏기게 된다.) 2. 존 시나 & 쉐이머스 & 라이백 vs. 더 쉴드 3.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쉽 넘버원 컨덴더's 매치 (엘리미네이션 챔버 매치) (랜디 오턴, 잭 스웨거, 크리스 제리코, 마크 헨리, 케인, 다니엘 브라이언) 4. 알베르토 델 리오(c) vs. 빅 쇼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쉽) 5. 케이틀린(c) vs. 타미나 스누카 (디바스 챔피언쉽)

2013년 내셔널 프로레슬링 데이 대충 훑어봤습니다...
제가 모르는 레슬러가 많은지라 좋게 말하면 되게 신선하고, 나쁘게 말하면 되게 낯설더라구요.. 막 이런 레슬러도 나오고... 나름 닥터 큐브는 유명한 것 같더라구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치카라가 타단체 로스터들을 조금씩 모아서 흥행을 했다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아나운서는 가빈 라우드스피커였고, 비록 중간에 조금씩조금씩 바뀌긴 했지만 심판들도 치카라 위주였고 말이죠. 해설자들도 치카라 사람 많이 썼더군요. 근데 정작 치카라 경기는 기대보다 재미가 덜했습니다. 3.0 & 파이어 앤트 & 그린 앤트 vs. 척 테일러 & 이카루스 & 로스 아이스크림스 8인 태그팀 매치였는데, 대진보다는 퀄리티가 안나와줫네요. 이 흥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매치였는데... 제 시각에서는 이볼브 쪽 경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