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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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기분좋다!!
4와 3분의 1이닝 5실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의는 아직 죽지 않았당께 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터져라. 방어율 99.99를 향해 ㅠㅠ

2012 익스트림 룰즈 감상평
학교 갔다와서 밤에 캔맥주 빨으면서 레슬링 피피비 보는 맛이란 크하!!! 너무 좋다 토렌트에 프리쇼도 떠있길래 보기로 했당. 프리쇼 : 산티노 마렐라 vs 더 미즈 (US 챔피언쉽) 미즈가 올해 고작 프리쇼에 나온 거 가지고 불평을 해대는데, 하는 사람으로서는 화나게 하지만 보는 나로서는 쪼까 불쌍해 보인다. 자기의 몰락을 만회하는 듯한 발악같아 보인다랄까. 근데 경기 중간중간에 왜 이렇게 끊기지? 루도스 너 제대로 안할래? 아오 뭐 어차피 기대도 안한 경기긴 하지만 갑자기 확확 스킵되니 짜증나네. 별점 못재겠다 자동스킵땜시; 뭐 결과는 다 아시잖아요. 프리쇼에서 챔프가 바뀔리가 없지... 1. 케인 vs 랜디 오턴 (폴스 카운트 애니웨어) (★★★★) 레매 경기도 기대에 비해서 재밌게 봤었는데, 이번

락다운 2012 감상평
이 노무의 덕질은 못버리겠다능... 스트레스 계속 쌓이는데 그 스트레스를 풀 게 지금 레슬링밖에 없네요. 제가 뭐 여친이 있나요 뭐가 있나요 킁.. 술로 쩔어지내고 싶어도 술 많이 먹으면 담날 아무것도 못하는지라 술도 삼가고 있습니다 ㅠㅠ 시간 나는 날까지 블로그 써보겠습니다. (또 모르죠. 올해떨어지면 이것 때문이라고 확 끊을지;;) 근데 너 말야! 닮은꼴어쩌고! 너 또 리플 달면 내가 경고 없이 삭제다 앞으로 니 리플은 다 삭제다 내 블로그에 눈팅하러도 오지 마라 알간? 존나 생긴 것도 씹아이돌 오덕같이 생긴 게 밑의 글은 제가 타사이트에 올렸던 락다운 후기입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