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내셔널 프로레슬링 데이 대충 훑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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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내셔널 프로레슬링 데이 대충 훑어봤습니다...
제가 모르는 레슬러가 많은지라 좋게 말하면 되게 신선하고, 나쁘게 말하면 되게 낯설더라구요.. 막 이런 레슬러도 나오고... 나름 닥터 큐브는 유명한 것 같더라구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치카라가 타단체 로스터들을 조금씩 모아서 흥행을 했다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아나운서는 가빈 라우드스피커였고, 비록 중간에 조금씩조금씩 바뀌긴 했지만 심판들도 치카라 위주였고 말이죠. 해설자들도 치카라 사람 많이 썼더군요. 근데 정작 치카라 경기는 기대보다 재미가 덜했습니다. 3.0 & 파이어 앤트 & 그린 앤트 vs. 척 테일러 & 이카루스 & 로스 아이스크림스 8인 태그팀 매치였는데, 대진보다는 퀄리티가 안나와줫네요. 이 흥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매치였는데... 제 시각에서는 이볼브 쪽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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