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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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RA 2013년 The Shoulder of Pallas 매치업 (업데이트 중)

CHIKARA 2013년 The Shoulder of Pallas 매치업 (업데이트 중)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3월 20일

2013년 4월 6일에 있을 흥행입니다. 1. 에디 킹스턴(c) vs. 할로위키드 (그랜드 챔피언쉽) (승자가 다음 치카라 흥행에서 그린앤트와 방어전을 치름) 2. 마이크 퀙큰부시 & ??? vs. 직쏘 & 더 샤드 3. 아마시스 vs. 오피디언 4. 더 콜로니 & 프라잇메어 vs. 솔져 앤트 & 더 콜로니: 익스트림 포스 5. 새투린 vs. 코발드

CHIKARA 2013년 While the Dawn is Breaking 리뷰

CHIKARA 2013년 While the Dawn is Breaking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3월 16일

2013년 2월 10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1. 미스터 터치다운(c) vs. 새투린 (영 라이언스 컵) (★★★★) 원래 이 대진을 작년에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새투린의 부상 때문에 미스테리어스 앤드 핸섬 스트레인저가 대신 했었죠. 덕분에 둘 간의 대립이 좀 더 짜임새 있어지긴 했지만;; 예상 외로 좋은 경기였습니다! 이 둘 간의 경기 하나도 기대 안했었는데 의외로 퀄리티가 나와 주었네요. 새투린이 기술 쓰는 게 아직도 불안불안하기는 하지만 예전처럼 삑사리는 좀처럼 나지 않아서 앞으로를 더 기대하게 만드는 레슬러네요. 치카라 내에서 홍일점인데 잘해주었으면... Winner : 미스터 터치다운 (Still 영 라이언스 컵 챔피언) 2. 야콥 헤머마이어 vs. 그란 아쿠마 (★★★) 이 전날 돈스트한테

CHIKARA 2013년 All the Agents and Superhuman Crew 리뷰

CHIKARA 2013년 All the Agents and Superhuman Crew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3월 16일

2013년 2월 9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근 3달만에 치카라 흥행을 보게 되는군요 ㅠㅠ 보고 싶었습니다... 1. 솔져 앤트 & 디비 앤트 vs. 파이어 앤트 & 어쌔일앤트 (★★★) 언더 더 후드 스토리 때문에 콜로니 간의 갈등이 스토리로 이어지지 않을까 했는데, 그 때는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그냥 예전대로 솔져 앤트랑 디비 앤트가 투닥투닥하는 걸로만 가는군요. 솔져 앤트랑 파이어 앤트는 서로를 공격하지도 않고 오히려 서로를 도와주는 액션을 취했네요. 뭐 이런 스토리에 제대로 된 퀄리티가 나올 리가...없지요. 솔져 앤트가 경기 막판에 디비앤트 때문에 빡쳐서 링을 나가버리고 그 사이에 파이어 앤트와 어쌔일앤트가 승리를 따내네요. 그건 그렇고 2013년 첫 치카라 흥행인데 관중반응이 영 아

TNA 2013년 LockDown 리뷰

TNA 2013년 LockDown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3월 12일

바쁘네요;; 그래도 시간 짬내서 리뷰 올려봅니다. 락다운 하기 전에도 말들이 많았죠. 일단 엄청난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알라모돔에서 TNA PPV가 열린다는 것 자체가 모험수였고, 경기장의 일부만 사용한다는 소문 때문에 비아냥도 받았구요. 게다가 또 에이스즈 & 에이츠 멤버가 네임밸류가 많이 떨어지는데 락다운 대진에 대거 포진되면서 '대진이 망했다'는 소리도 많았구요. 또 최근에 일어났었던 일은 바비 루드 재계약 만료 사건이었죠. 그래도 락다운 직전에 다시 재계약을 했다고 들어서 루드가 락다운에 참가는 했다고 들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솔직히 올해 락다운 기대 하나도 안 가기는 한데, 그래도 TNA 4대 피피비니까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 케니 킹(c) vs. 지마

ROH 2013년 11th Anniversary 리뷰

ROH 2013년 11th Anniversary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3월 9일

2013년 3월 2일에 있었던 iPPV였습니다. 1. QT 마샬 vs. 애덤 페이지 vs. 사일러스 영 vs. 마이크 사이달 vs. ACH vs. 타다리어스 토마스 (★★★★) 탑 프로스펙트 토너먼트에 참가했던 6명이 6인 메이헴 매치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네요. 토너먼트에서는 맷 테이븐이 우승해서 이번 11주년 흥행에서 애덤 콜과의 TV 챔피언쉽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좋은 오프닝 경기였습니다. 하이 플라이어들이 많다 보니 엄청난 플라잉 무브들을 보여주었고 막판에 공방전도 볼만했네요~ 이 분위기 끝까지 갔으면 좋겠네요! Winner : ACH 2. S.C.U.M.(스티브 코리노 & 지미 제이콥스) vs. 세드릭 알렉산더 & 카프리스 콜먼 (★★★☆) 이번에도 볼만한 경기였습니다. 기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