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H 2013년 Defy or deny 2 리뷰
Post
원문 보기 →
ROH 2013년 Defy or deny 2 리뷰
2013년 1월 19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1. 사일러스 영 vs. 애덤 콜 (★★★☆) 이번에도 케빈 켈리가 대신 링 아나운서를 보네요. 개인적으로 명경기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관중 반응이 너무나도 좋네요. 요 근래 ROH 관중 반응이 이보다 좋았던 적이 있었나도 싶습니다. 예상대로 애덤 콜이 승리를 가져가네요. 애덤 콜은 상당히 천천히 푸쉬를 주는 것 같은데 그러다 WWE가 쏙 빼가져갈 지도요. 아 그래서 급푸쉬 안주는 건가... 어쨌든 WWE 트라이아웃에서 애덤콜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데 WWE로 입성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Winner : 애덤 콜 2. 바비 피쉬 vs. 타다리어스 토마스 (★★1/4) 하하...진짜 너무 재미없었습니다. 이 정도로 재미없을 줄은 몰랐는데... 바비 피쉬 악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