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the Pro-Wrestling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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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A 2013년 Genesis 매치업 (업데이트 중)

TNA 2013년 Genesis 매치업 (업데이트 중)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월 8일

1. 제프 하디(c) vs. 오스틴 에리즈 vs. 바비 루드 (엘리미네이션 매치) (TNA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쉽) 2. 차보 게레로 & 헤르난데즈(c) vs. 맷 모건 & 조이 라이언 (TNA 태그팀 챔피언쉽) 3.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vs. 제임스 스톰 4. D.O.C. vs. 스팅

[잡설] 신년맞이 올해 WWE, TNA, ROH, PWG, 치카라에 바라는 점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3년 1월 6일

작년에 야심차게 RAW 3시간을 강행했지만 지금까지 성적표를 들고 보면 오히려 역효과만 낳았던 것 같아요. 한 때 시청률이 2.2까지 떨어지는 불상사까지 있었는데요.. 물론 3시간으로 늘어나면서 어느 정도 시청률의 하락도 감수했겠지만, 이 정도 떨어질 줄은 정말 몰랐을 겁니다. 많은 매니아들이 말해왔던 것처럼, 역시 그 이유는 '재미없어서'인 것 같아요. 3시간으로 늘면서 한 주에 그래도 명경기 하나씩은 뽑아주겠지 하는 저의 기대는 얼마 안 가서 보기 좋게 깨졌습니다. 경기 시간은 그대로이고, 세그먼트 시간만 늘어났더군요... 그렇다고 스토리가 재밌냐? 그것도 아닙니다. 한 때 AJ 리를 앞장세워서 몰입도가 높은 스토리를 내세웠었지만 잠깐 반짝하고 끝나버렸고, 팀 헬 노 분노조절

PWG 2012년 Failure to Communicate 리뷰

PWG 2012년 Failure to Communicate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2년 12월 22일

2012년 10월 27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대진이 중간에 바뀌긴 했지만, 케니 오메가의 2년만의 PWG 컴백과 리치 스완의 데뷔로 눈길을 끌었던 흥행입니다. 1. 조이 라이언 vs. 라이언 테일러 (★★★) 안본 사이에 라이언 테일러가 마음 고생을 했는지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하네요; 뭐 하긴 플라잉 테일러 보이즈가 와해되엇으니 가장 입지가 불안해진 건 라이언 테일러긴 하겠죠.. 경기 시간도 짧고 퀄리티도 그닥인 경기였네요. 관중들도 다들 퀄리티를 예상해서 그런지 기대를 안하고 차분하게 본 것 같네요. Winner : 라이언 테일러 2. 에디 에드워즈 vs. 마이클 엘긴 (★★★★☆) 대진이 바뀌어서 두 경기를 뛰게 된 엘긴입니다. 엘긴 팬으로서는 한 경기 더 볼수 있어서 좋았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

ROH 2012년 Killer Instinct 리뷰

ROH 2012년 Killer Instinct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2년 12월 21일

2012년 10월 6일에 있었던 흥행입니다. 1. 마이클 엘긴 vs. 마이크 베넷 (★★★☆) 경기 중반까지 자꾸 카메라가 마리아 뒷모습을 비쳐주어서 경기에 집중이 잘 안됐네요.. 저도 꼴에 남자라고. 아니 마리아는 약혼한 년이 왜이렇게 옷을 야시꾸리하게 입고 온 거니? ㅠㅠ 어쨌든 경기 중간에 마티니가 엘긴을 도와주려고 하다가 오히려 야단을 맞는 등 갈등이 잠시 있었으나 경기 자체는 엘긴이 무난하게 승리하네요. Winner : 마이클 엘긴 2. 3.0 vs. 브라바도 브라더즈 (★★★☆) 올해 치카라에 브라바도즈가 흥행에 몇 번 출연하더니 치카라 로스터인 3.0도 ROH 흥행에 참가해 주네요.. 여기서 개그 매치를 할 수는 없겠죠. 진지한 경기가 펼쳐졌고 무난한 경기 끝에 브라바도즈가 승리합니다.

ROH 2012년 Final Battle 리뷰

ROH 2012년 Final Battle 리뷰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2년 12월 19일

2012년 12월 16일, ROH의 최고 피피비이자 TLC랑 같은 날, 비슷한 장소에 열려 주목을 받았던 흥행입니다. 케빈 스틴 vs. 엘 제네리코의 래더 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 마이클 엘긴 vs. 로데릭 스트롱 (★★★★1/4) 이 경기가 오프닝 경기라니요! 아 이렇게 스토리에 공을 들인 매치업이 어디 있다고 오프닝 매치에 부킹시켜 버리나요...올해 바포글도 그렇고 각 단체 최고의 피피비에서 경기 순서가 이상한 경우가 좀 있네요... 이 경긴 최소한 중후반에 배치될 것이라고 보았는데 말이죠. 초장부터 기분이 잡치긴 했지만 경기 퀄은 좋았네요. 스트롱이 백브레이커를 자유롭게 쓰지 못할까 당초에 걱정했었는데 그 걱정을 불식시킬 만큼 스트롱이 엘긴에게 자유롭게 백브레이커를 사용했습니다. 마티니가 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