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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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2강하니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
초반에는 두산 1강이라 했고지금은 두산, NC 2강이라고 했지만 궁극적으로는 3강체제라고 생각한다. 두산이 불펜에서 약점을 보이고 있다지만그걸 보완할 빠따와 선발이 있고, NC의 선발도 축을 기준으로 잘 돌아가고 있다.빠따는 4월 잠깐 주춤했을 뿐이고. SK 또한 부족할 것 없는 선발진으로(솔직히 부러운 선발진으로) 안정감을 보이고 있고,빠따도 정의윤이 중심으로 잡아주고 있으니 이길 경기를 할 수 있다. 이 세 팀은 충분히 3강이라고 보고... 어디가 약팀이냐,를 놓고 본다면딱히 짚을 만한 팀이 없다. 한화가 11게임차이로 꼴찌라지만뭔가 톱니가 어긋났다는 느낌이라.(누누히 말하지만 그 톱니를 어그러뜨린건 엘지고.) 5월 후반정도에 한번 기세를 타긴 할텐데초반에 갈아넣은 불펜들이 후반에도 활약해
vs 삼성 원정3연전(26~28), KIA 홈3연전(29~31) - 5월 첫째주
0.게으르면 이렇게 한번에 하게 된다. 1.지난주 6연전을 요약하면 이렇다.'이야! 우리도 선발 야구가 된다!!' 신재영, 박주현이 터져서만이 아니라, 나름대로 돌아가고 있다. 거지같은 코가놈이 언제쯤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는 의문이고,(이미 보여줬을수도 있다는 불안감도 있지만)신재영도 털려나가기 시작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수 소모를 최대한 적게 하고불펜에서도 딱히 불만인 모습이 없이 흘러갔다. 승리는 모든 것을 잊게 하니까. 2.코엘로의 고질적인 문제점은 제구다.투스트 잘 잡아놓고도 혼자 지랄하다가 풀카운트까지 가는건 이제 다들 그러려니한다. 문제는 그러다 쳐맞고 볼넷으로 보내니 투구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고,그러다보니 5회도 간당간당해지는 결과로 돌아온다. 만약 박주현, 신재영이 나오지

캡아3 : 시빌워 예상 - 마블은 더이상 친절하지 않다.
0.내가 애정하는 마블의 후속작이어느새 다음달 개봉으로 다가왔다. 그걸 맞이하여 대략적인 예상과 걱정거리를 풀어보고자한다. 1.다음달 라인업에 올라온 영화는 캡틴아메리카3.부제는 '시빌워'. 내전이다.원작에서도 선으로 대변되는 히어로들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이슈였기에,게다가 단순한 힘자랑이 아니라 대표 인물들의 생각, 이념, 상황이 대립되는 이슈였기에많은 화제거리를 낳았었다. (어떠한 상황인지 극단적으로 표현했다.) 영화 또한 부제를 시빌워로 잡은 이상, 그리고 공개된 내용이나 포스터를 본다면의심의 여지없이 두 대표 히어로를 축으로 대립한다는건 기정 사실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서 의구심이 들었다.'왜 캡틴아메리카3지? 왜 어벤져스가 아니지?' 수많은 히어로들이 나오고 많은 싸움이 펼쳐질거란
vs 한화전 원정3연전(04~06)
0.이상하네. 어찌어찌 팀이 굴러가는데 의외로 또 잘굴러가네. 희한할 일일세... 1.첫날 적고 싶었던 글은 매우 많았으나상당히 감정적으로 적을까봐 아꼈다.3연전을 몰아 적는것을 목표로 삼기도 했고. 윤석민 2달 부상.김성근 감독의 사과. 사실 뭐 사과할 일인가.고의로 맞춘것도 아니고, 몸쪽 공이 제구 안되어서 맞은걸. 그거야 그럴 수 있다고 보았다. 근데 빡쳤던 것은김정훈이었던 것 같은데변화구가 손에서 빠지는 바람에 포물선으로 한화 타자의 머리를 살짝 넘기니까곧바로 뭐가 시끄러워지더라. 그치만 뭔 말을 하겠나. 진놈들이 잘못한거지. 2.경기는 다 보았다.안본다 했으면서 다 보았다. 기록상으로는 양훈이 탈탈 털렸는데,이건 어쩔 수 없었다.5회까지 무난하게 던지고 투구수도 너무 잘 관리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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