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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vs 한화전 원정3연전(04~06)
0.이상하네. 어찌어찌 팀이 굴러가는데 의외로 또 잘굴러가네. 희한할 일일세... 1.첫날 적고 싶었던 글은 매우 많았으나상당히 감정적으로 적을까봐 아꼈다.3연전을 몰아 적는것을 목표로 삼기도 했고. 윤석민 2달 부상.김성근 감독의 사과. 사실 뭐 사과할 일인가.고의로 맞춘것도 아니고, 몸쪽 공이 제구 안되어서 맞은걸. 그거야 그럴 수 있다고 보았다. 근데 빡쳤던 것은김정훈이었던 것 같은데변화구가 손에서 빠지는 바람에 포물선으로 한화 타자의 머리를 살짝 넘기니까곧바로 뭐가 시끄러워지더라. 그치만 뭔 말을 하겠나. 진놈들이 잘못한거지. 2.경기는 다 보았다.안본다 했으면서 다 보았다. 기록상으로는 양훈이 탈탈 털렸는데,이건 어쩔 수 없었다.5회까지 무난하게 던지고 투구수도 너무 잘 관리된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