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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잘못 건드렸다가 역풍 맞은 '가세연'

Incarnation|2019년 12월 19일

▲ '가세연' 3인방. 왼쪽부터 김용호.강용석.김세의. 김건모 성추문 연루자 흘리면서 "무한도전 출연자" "바른생활 이미지" "밝혀지면 감당하기 힘들다" 등등 사람들로 하여금 자연스레 유재석을 유추하게끔 만들어놓고서 물의가 일자 한다는 말 ; "우리가 유재석 언급이라도 했어요?" 라고 치졸하게 발뺌. 그리고는 곧장 김태호로 물타기 시전. 김태호가 잘못했는데 유재석이 방패막이 하고 있는 거다, 운운. 극우 우파 네티즌들은 이때다 싶어 떼거지로 몰려들어 유재석 물어뜯으며 가세연 댓글창에 "좌파 연예인 유재석 아웃" "유재석 해명하라"...기타 등등, 밑도끝도 없이 유재석을 음해하고 비난함. 그러자 이를

'월클' 손흥민...세계 19위, 유럽 17위, EPL7위

Incarnation|2019년 12월 19일

'완벽한 탈아시아' 손흥민, 2019년 세계 최고의 선수 19위 (英 가디언) 스포티비뉴스, 2019.12.19 손흥민이 올해 최고의 선수 19위에 올라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앙투앙 그리즈만을 넘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19일(한국시간) 2019년 세계 최고의 선수 100명을 선정했다. 100위부터 11위까지 먼저 공개했는데, 손흥민은 카림 벤제마, 에릭센, 그리즈만, 폴 포그바 등을 제치고 19위에 올랐다...(중략)... ‘가디언’ 발표에 따르면 손흥민 아래로 쟁쟁한 선수들이 많다. 한번 들어본 월드클래스 선수들이다. 그리즈만(25위), 루이스 수아레스(26위), 네이마르(31위), 루카 모드리치(45위), 포그바(55위) 등이 대표적이다. 손흥민, FIFA 통계

'연돈'은 왜 포방터시장에서 나갈 수밖에 없었나?

Incarnation|2019년 12월 18일

포방터 연돈 인근가게 사장들의 질투가 장난 아니었나보네요 모 중고차거래싸이트 겸 커뮤니티에 인근 상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글 올렸던데 '연돈'은 사람들 수십 명씩 줄 서 있고, 우리 가게엔 사람 하나도 없을 때마다 속이 뒤집혀서 칼부림을 하고 싶었다느니 죽여버리고 싶었다느니 이런 얘길 서슴없이 하더군요. 방송에 나온 술 먹고 행패 부리던 사람도 아마 그런 부류 중에 하나가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할 수밖에 없구요. 그리고 그 시장 상인들 다 그 동네 토박이들인데, 연돈 사장님은 외부인이라 '왕따 아닌 왕따' 당한 거 같다는 얘기도 있고 그러네요. / (id_우리약 님_mlbpark) >>> 대기실에서 포장한 돈까스 먹고 있는데, 밖에서 본 시장 상인 눈빛을 잊을 수

이세돌의 78수에 '한돌'도, '알파고'도 와르르~!

Incarnation|2019년 12월 18일

이세돌이 AI '한돌'에 버그를 유발한 수가 바로 78수. 이전에 '알파고' 버그를 유발한 수도 78수였는데... Oooops~!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너무나 공교롭지 않습니까? 바둑갤러리에서 다른 인공지능으로 복기했는데 '한돌'과 똑같이 78수 이후 뒀다고 하고, 릴라제로마저 '한돌'이랑 똑같이 버그가 발생했다니... 이쯤 되면 이세돌을 '인공지능 버그 마스터'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요? 78수는 모든 것을 무너트리는 그의 '절대 한 수'로 지정하고요. [덧글] 그런데 아마 10급 수준인 내 눈에도 이세돌의 78수가 그렇게 예측 못할 묘수는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조금 이상하긴 합니다. 78수 바로 밑에 붙이면 충분히 싸워볼 만 했을텐데... 이세돌도 대국 후

김건모 성기까지 까발린 저질 유튜브와 황색언론

Incarnation|2019년 12월 17일

김건모 세번째 피해 주장女 "바지 지퍼 열고 본인 것 보여줬다" 헤럴드POP, 2019.12.17 ...(전략)... 17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김건모 범죄 3번째 피해자 전격 인터뷰 공개!!!'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김건모 사건의 세 번째 피해 주장녀는 "전자건반 피아노 옆쪽에 쇼파가 있었다. 이제 본인이 누워 갖고 본인 성기를 이렇게 보여주더라. '너 나 좋아하냐고' 계속 그거를 계속 물어봤다. 그 전부터 자꾸 나를 좋아하냐를 확인했다"고 알렸다. 이어 "여자에 대한 그런 불신 같은 게 있는지 아니면 이게 제가 술집 여자였기 때문에 계속 '너 나 좋아하냐' 이런 걸 물어봤던 것 같다"며 "바지를 내리지는 않고 앞에 자크만 열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