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and의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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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 TRPG를 하자구! 4편이 만들어졌습니다.

크툴루 TRPG를 하자구! 4편이 만들어졌습니다.

Roland의 낙서장|2013년 7월 7일

UC노벨 :티비플 :유튜브 : 소소한 응원이 있으면 힘이 납니다.

크툴루 TRPG 영상은 대체 어디에 올려야 하나요.

Roland의 낙서장|2013년 7월 7일

좀 사람이 볼만한데라던가.. 없습니까.. 디씨조차 크툴루나 TRPG관련 게시판이 없어서 패망 .. 아 그리고 4화는 제작 완료 했습니다. 단지 영상 뜨기까지 너무 오래 걸리 뿐입니다.

크툴루 TRPG 하자구! 3편이 만들어졌습니다.

Roland의 낙서장|2013년 7월 5일

추가로 0편부터 다시 음악과 효과음을 추가했습니다. 무의미한곳에 잉여력을 낭비한 기분입니다. 윳쿠리 TRPG와는 다릅니다. 비슷한것 같지만 다릅니다. 순수한 크툴루를 지향합니다. 순수한것만 옳은건 아니지만 전 순수한게 좋습니다.

크툴루 TRPG UC노벨을 만들고 있습니다.

Roland의 낙서장|2013년 7월 4일

= 컨셉은 친구랑 둘이서 논다는 기분입니다. ...그렇다고 누가 실제로 나랑 놀아주진 않았습니다. 사용하는 룰은 CoC 6판본입니다. 서플리먼트는 굳이 쓰지 않았습니다. 가장 베이직한 룰만으로 삭삭 만들고 있습니다. 크리티컬 룰따위 없습니다. 전투 매우 드뭄, 개그 없음, 다이스에 엄격함, 뻘 선언 없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초보지향... 이라곤 해도 기본적으로 RPG 경험이 있는 사람 둘의 플레이라는 느낌입니다. 재미가 있고 없고 이전에 동인이라는 감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것만을 집약시켜 만든 기분입니다. 다이스는 제가 결정할수 있는것이 아닌데다가.. 실패에 관대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배드엔딩을 만들기 위해 필사적입니다. 어찌될지는 주사위의 신님에게 달렸네요. 배경음은 꽤 넣고

에바 Q 를 보고 어른들이 싫어졌습니다.

Roland의 낙서장|2013년 4월 30일

블로그에 글을 쓰는거 자체가 오랫만이군요 여튼간에 에반게리온 Q를 봤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적당히 말할까 했는데 말하다보니 뭔가 주절주절 해버렸군요. 여튼 스포일러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같은거 주지 않습니다. 자아 어디보자.. 어디서부터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배경부터 얘기해보죠. 14년만에 눈을 뜬 신지군입니까. 여전히 중학생이겠군요. 파에서의 그는 참으로 남자다웠지요. 아스카를 위해 국가보다 더 강력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는 네르프를 협박하고 때려부수고, 그리고 의지를 관철시켜서 아빠 뻐큐머겅 하고 나옵니다. 그때의 미사토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지요. 하면 쌍년이죠. 어쨌든 자신의 필요성 때문에 그를 이용한거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녀가 신지를 아끼지 않았다는건 아닙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