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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저 신경쓰여요!

빙과- 저 신경쓰여요!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10월 21일

쿄애니의 전작인 일상은 너무 재미가 없어서 2화이후에서 스톱했는데 이번 빙과는 첫 이미지 공개부터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감상리스트 1순위였죠. 제가 쿄애니 작품을 본격적으로 보기시작한것은 스즈미야 하루히부터긴 하지만 지금까지 본 쿄애니 애니메이션중에서는 빙과가 제일 재밌군요. 일상, 러키스타등등 다 내 시선에서 out 원작도 무척 보고싶기는한데 정발이 과연 되긴 할런지 기약이 없네요 ㅋ 캐릭터 4/5 메인 캐릭터 4인방이 전부 개성적이고 마음에 드는데다가 깨알같이 조연들도 신경써주는 면이 좋네요. 한번 나오고 다시 볼일이 없을것 같던 조연들이 깨알같이 재등장하는게 훌륭함. 특히나 메인중의 메인인 호타로와 에루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에루가 초반에 스즈미야 하루히의 다운그레이드버전형

빙과 18화까지 간단 감상

빙과 18화까지 간단 감상

이건 치탄다 에루를 위한 애니가 분명합니다. 치이쨩과 빙과의 앞으로의 행보, 저 신경쓰여요! 심심할 때마다 끊어서 보는 맛이 있었던 빙과를, 현재 방영분인 18화까지의 감상을 모두 마쳤습니다. 1~5화는 '빙과' 라는 제목에 대한 에피소드편(+자연스럽게 등장인물들도 소개), 6화와 7화는 단편, 8화부터는 다른 동아리가 자체 제작한 영화의 수수께끼와 관련한 영화편이 11화까지 계속됐고, 12화부터는 17화까지 문화제 편, 18화는 또다시 단편으로 돌아왔죠. 사실 처음 빙과 에피소드 봤을 때도 이거 참 묘한 작품이다 싶었는데(저번에 슬쩍 포스팅으로 언급한 적이 있죠), 18화의 단편까지 감상한 지금도 그 기분은 여전하네요. 지금까지 봐온 그 어떤 애니와도 그 묘함에 있어선 비교를 거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