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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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사의 야심찬 신작 공개!!!!
뭐? 길잃은 바이킹 3? 디아블로3 확장팩? 월드 오브 스타크래프트? 타이탄? 안됐군요!! TCG였습니다!!! 으히히히히히히힠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 난 또 뭐 대단한게 나올거라 했더니 소규모 팀으로 만든 카드게임이여 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동영상 더빙시켜놓는거 보소 그래도 난 골수 블빠니까 한번 해볼거 같다는게 웃프구나...

걸스 판처 11화 MS버전
포인트는 무기조차 떨어져나간 볼로 표현된 그 전차....

아기다리고 고기다리던 걸즈 앤 판처 11화 감상
이보시오 쿠로모리미네 양반 여긴 9탑방이라고 하지않으셨소? 10티어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시작하자마자 순식간에 치누가 광탈한것만 제외하면 미호의 작전대로 오아라이고교가 순탄대로를 달리던 전반부였었습니다. 임기응변식에 가까웠던 다른 학교와의 싸움과는 달리 이번에는 시작부터 꽤 디테일하고 세부적으로 작전을 준비해왔더군요. 그런데 뭐랄까 쿠로모리미네 애들은 터미네이터들처럼 잘 훈련된 정예병사같은 이미지를 생각했었는데 결국은 여고생들이었던걸까요. 생각보다 허둥지둥대던게 의외였습니다. 그외에 볼거리로는 이 애니 최강의 치트팀 자동차부의 위엄이라던가 4미터는 넘어보이는 전차사이를 도움닫기도 없이 뛰어다니는 동인설정 공식화 미호도 있군요. 근데 후반부 쥐새끼 등장의 임팩트가 너무 무시무시해서 다

군단의 심잠 캠페인 클리어 소감
시작부터 아주어려움으로 엔딩봤습니다. 확실히 자날보다 난이도는 쉬운듯. 어떻게 깨야할지 고민스러웠던 미션은 전혀 없었고 공격들어오는 패턴을 몰라 다시 시작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자유의 날개때도 캠페인의 완성도에 혀를 내둘렀는데 군심도 명불허전 자유의 날개때보다 잔가지는 줄었지만 몰입도가 대폭 상승. 마냥 RTS스럽지않은 독특한 진행방식이 많이 돋보이더군요. 케리건 키우기라길래 본진에 캐리건 짱박아두고 다니게 될줄 알았더니 캐리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다니게 되더군요. 스킬들이 워낙에 좋아서... 자날에서는 쓸 유닛들을 정해서 그쪽 무기고 업그레이드만 올리다보니 사용하는 유닛들이 치중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 군심에서는 디아블로3처럼 3가지 능력중 1택해야하지만 언제든지 변경가능으로 어느정도

군단의 심장 싱글 잠깐 후기
1. 캐리건 저 복장 하앍하앍 2. 이즈샤 목소리 엄청 가녀림. 기계음도 거의 없고... 이게 어디가 저그 목소리???? 3. 진화연구할 시간임. 일어나삼 나님은 아바투르임. 군단의 기능강화가 목표임. 4. 저글링 기여어!! 5. 주인공에서 내려오자마자 보정 다 떨어져나가는 레이너 ㅠㅠ 6. 자유의 날개와는 다르게 디아3처럼 연구와 스킬을 입맛대로 고르고 진행할수있군요. 7.캐리건의 스킬이 워낙 좋아서 병력에 넣어서 같이 움직이는걸 추천합니다. 죽어도 1분뒤 다시 부활함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