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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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파이- 믿고싶은거를 믿으세요.
평점 4/5 국내에도 정발된 유명한 원작 파이 이야기를 영화화한 작품이죠. 원작을 본게 10년 가까이 된거같은데 영화로 보니 참 감ㅎ뢰가 새롭네요. 영화가 이야기하는 각종 메세지나 은유등은 다른 분들이 많이 말하셨을테니 저는 간단한 감상만 쓰죠. 일단 원작재현은 아주 충실하더군요. 초반의 지루한 장면까지도...그래도 최대한 필요한 장면만 쏙쏙 빼왔고 편집이 꽤 빨라 그렇게 막 지루하지는 않았지만사도요 영상미는 혹평하시는 분들도 극찬을 할정도로 개쩝니다. 정말로 아름다워요. 아이맥스 3D로 볼걸 그랬어요. 눈머는 이야기는 아무래도 넣기힘들 이야기라고 생각은 했는데 역시나 삭제됬더라구요. 그외에도 두번째 이야기도 영상화시켜서 보여줄줄 알았는데 설득력의 차이를 두기위해서였던지 대사로만 처리하네요.

라피스를 찬양하라!!!
만렙찍으니 혼자 출격해도 10만딜 뽑아주는 라피스 지금 한줄덱 굴리는데 힐이랑 엑스칼리버 터지면 최대 50만까지 뽑히는 미친 딜량을 자랑함 20만정도 남은 요정은 전부 막타 사정권 ㅎㅎ 라피스 풀돌하고싶다!! 라피스 풀돌하고싶다!!

어제 한밀아 지옥같았네요.
메인 짤방은 예전에 티켓뿌릴때 운좋게 득한 콘스탄틴. 만렙찍으면 살짝 웃는데 웃음이 너무 어색해!!!! 어제 지옥같은 3대 명검이 신나게 작렬하더구만요. ㅋㅋㅋㅋㅋ!!! 점검중 아니라도 서버가 개판이긴 마찬가지. 11시쯤에 어떻게든 비경돌파하겠다고 붙잡앗다가 멘붕해서 ㅅㅂ 어차피 인연포인트 안깨고만다하고 집어던짐 하지만 관대한 저는 다 용서해줄수 있습니다. 보상티켓 5장에서 라피스가 나왔거든요 우헤헿엫ㅇ렣ㅇ렣엫ㅇ레ㅔㅎ엫 아이 씐나!

호빗: 뜻밖의 여정-드워프: 시작된 여정
어째 스타워즈 연대기수순을 밟고나가고 있는 반지의 제왕시리즈입니다. 시간대순서라던가 주인공이라던가 비슷한점이 많군요. 특히 이번 새 시리즈 1편의 평이 좀 미묘하다는것도 비슷합니다.... 이번 호빗도 반지의 제왕처럼 3편을 연달아 찍었다고하고 그 제작비는 이번 호빗 1편에서 얼추 회수했다고하니 이제 다음편부터는 신나게 벌일만 남았군요. 피터잭슨 이 아저씨 참 싸게 잘찍는단 말야.. 반지의 제왕이 압도적인 원작의 분량때문에 상당부분을 쳐냈다면 이번 호빗은 모자란 원작을 3부로 잡아늘렸더군요. 덕분에 오리지날 분량이 상당히 많이 들어갔네요. 특히 그냥 언급수준에 머물렀던 라다가스트의 비중이 놀라웠습니다. 오리지날 캐릭터나 다름없기는 한데 제가 생각하고있던 라다가스트의 이미지랑 딱 어울렸던지

2012년 간단 결산 게임편
1. 리그 오브 레전드 진입장벽이 낮은편이라고 하는 롤을 하면서 느끼는건데 정말 aos는 할 게임이 못됩니다. 정말 재밌는 게임이기는한데 정말정말 게임하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재미를 상회합니다. 노말만 돌리면서도 이모양인데 랭겜은 어떤 개판이 벌어질지 상상이 안갑니다. 요즘은 다 집어치우고 AI전이나 돌리고 있는 롤 그러면서 신챔프라던가 할인 스킨들 꼬박꼬박사고있는 내가 호갱이다. 2. 마비노기 영웅전 벨라보고 해보고싶어서 시작해봤는데 게임이 오래되서 그런지 아무것도 모르는 생판 초짜는 닥솔플밖에 할게 없네요. 길드하나 가입했는데 접률안좋다고 쫒겨났음. 게다가 갑옷들이 전부 속살이 잘비치는 옷들인데 기본 속옷이 내복이야..................대체 무슨짓을 한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