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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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posts길티기어 스트라이브- Heaven or hell
Duel 1! Lets Rock! 3번 보면 죽는 장면 SLASH! 하루에 적당히 몇판만 쉬엄쉬엄해서 9~10층 왔다갔다하는 중이네요. 천상계도 한번 찍은걸 보면 학창시절 가락이 아직 죽진않았나봅니다. 그때도 FAB하는거보고 많이 배웠는데 그사람 지금도 포템킨 열심히하는 중이네요. 되게 반가워요. 시스템적으로 많이 바뀌었지만 원래 심리전으로 먹고사는 포템킨유저라 적응은 꽤 편했네요. 초보친화를 천명해서 상당히 직관적으로 시스템이 돌아가는건 참 좋습니다. 무서운 격겜판이라 이걸로도 이미 걷잡을수없이 고이고있지만요, 이번에도 스토리는 완전히 손놓고 감상. 대전하느라 정신이 팔려서 스토리 이제야 다보네요. 주인공 솔 배드가이에 대해 온전히 집중해서 이야기의 종지부를 찍은 스트라이브입니다
마블 VS 캡콤 인피니트- 캡틴 마블이 예뻤어..
어느날 갑자기 땡겨서 산 마블 대 캡콤. 얼티밋 마블대캡콤 3도 샀는데 노한글에 놀만한 구석이 아케이드에 세력전 정도라 별로 재미를 못붙였네요. 인피니트는 스토리 모드도 있고 MCU애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정붙이기는 좋더군요. 전작보다 더 간결하기도하고. 그렇게 말은 했지만 인피니트는 여전히 컨텐츠가 별로 없고 여전히 어렵고 정신없는 격겜입니다. 태그격겜이라는건 무슨짓을 해도 하드해지는건 숙명인가봅니다. 스토리모드는 시네마틱을 팍팍 써서 보는 맛은 있는데 조작 분량을 늘리려고했는지 심심하면 통수에통수에통수에통수를 반복하는 비브라늄도 못버틸 뒷통수 치기 배신이 난무하고 형이 여기서 왜 나와가 난무하는 개막장 스토리입니다. 뇌비우고 막장드라마보는 느낌으로 보면 좀 재밌긴하네요. 스토리모
어쌔신크리드 오리진-새로운 시작
아예 기원전으로 날아가 암살단의 근본부터 다루기로한 어쌔신크리드 오리진입니다. 근본보다도 더 과거로 가버린 오디세이나 발할라까지 고대 3부작이라 할만하죠. 그 유명한 이집트가 배경이라 최전성기 고대 이집트때를 다룰줄 알았는데 클레오파트라때의 이집트라 로마인 그리스인 천지에 피라미드에는 관광객이 넘치는 시대라 약간 실망.... 그럼에도 배경묘사는 참으로 훌륭하고 감탄이 나오네요. 피라미드 내부나 왕가의 계곡 사진으로는 많이 봤지만 게임에서 묘사되는게 확실히 더 와닿네요. 슬금슬금 RPG의 요소를 투입시켜오던 어크였는데 이번에 완전히 RPG게임화되버렸네요. 특히 위쳐3에서 많이 가져왔어요. 현재로서는 성공적인 변화로 평가받고있죠. 플레이타임 늘리기도 좋고 퀘스트로 스토리봐가며 노는게 참 재
원신 이나즈마
따지고 보면 이놈들도 이벤트같은걸로 시간만 끌었지 신지역 참 더럽게 늦게 나왔네요. 어쨋든 나온 이나즈마의 퀄리티는 꽤 만족스러운 편. 이대로가다간 전지역 나올려면 대체 몇년이 걸릴지.... 한 1~2주하면 퀘스트나 탐험은 얼추끝나고 하루 30분만 하는 숙제겜으로 돌아가겠지만 참 씹덕겜중에 이만한게 없어서 아직도 붙잡고있습니다. 모바일 게임로 보면 갓겜인데 콘솔이나 pc겜으로 보면 참 부족하단 말이죠.. 간만에 끌리는 캐릭터 나와서 존버중 라이젠 쇼군은 꼭 뽑아야하는데.....
[WOW]세기말이 너무 빨리 온 어둠땅
참으로 길고도 길고 오지게도 길었던 기다림끝에 첫 업데이트였습니다. 아무리 코로나라지만 너무 긴거 아니냐 망할 놈들아 컨텐츠는 언제나의 업데이트 수준이라는게 더 화가 남. 그리고 요즘 블쟈 꼬라지를 보면 다음 업데이트도 이꼬라지일게 뻔해서 어이가 없습니다. 뭐 과거의 블리자드가 딱히 칭송받아야할 놈들이 아니라는건 수십년전에 진작 깨달았지만 요즘 꼬라지보면 바닥밑에 지하실 수준이네요. 이런 쓰레기들이 게임만드니까 나중에 그 반동으로 pc질을 하는거지 이런 놈들때문에 강성pc가 생기는 겁니다. 확팩 여러개써가며 빌드업한거치고는 스토리도 참으로 개판인데 과연 와우팀을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