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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늦은 후기들 part 2 GSTAR 2012

아주 늦은 후기들 part 2 GSTAR 2012

전 포스팅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여기서는 부스가 얼마나 이쁜지 심미적인 부분들만 보시면 될 듯 싶네요. ShamaGames라... 개발업체라는 거 말곤 모릅니다. 제가 일하는 부스 가는 길에 있어서 또 찍었죠. 그림이 정교하게 잘 그려져 있어서 그냥 들여댔습니다. RPG는 무슨 뜻인지 알겠는데 MMORPG는 영 뭔지 아직도 모르고 있어요. 컨벤션이 한국에서 하는지라 중국 게임업체들이 많이 있더군요 (일본은 또 그닥 많지가 않았지만요). Changyou도 큰 곳 같아 보여 찰칵. 그리고... CJ E&M 제가 생각하기엔 CJ가 삼성보다 더 무서운 존재이지 않나 싶습니다. TV 채널도 3개나 섭렵하고 게임도 섭렵하고 (넷마블이

아주 늦은 후기들 part 1- GSTAR 2012

아주 늦은 후기들 part 1- GSTAR 2012

이번 GStar 2012에 전 통역으로 지원했습니다 (Nov 8-10)ㅎㅎ 원래는 Gstar Supporters 로 지원했다가 지원동기 한 줄 쓰고 광탈한 후, 맨스타에서 통역을 뽑더군요. 대학원 가기전에 해보고 싶은 것 여러가지를 해보자는 취지에 지원하였고 저를 포함하여 대략 250명의 통역들이 OT에 모였었어요.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저는 B2B(Business 2 Business, 제2전시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다 보냈어요. 마지막 날 10일에는 B2C(Business 2 Convention이겠죠? 아마;;;;;) 에 가서 20분 구경하고 도때기 시장을 벗어났어요. 첫날은 초긴장이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영어를 잘해서 ㅠㅠ 아주 행복한 통역알바를 할 수 있었어

10/6~9 10/8 고려대 찍고 광화문 찍고 ... 신도림까지

10/6~9 10/8 고려대 찍고 광화문 찍고 ... 신도림까지

6일, 7일과는 다르게 스파르타로 8일 일정은 이루어졌어요. 그 여파로 오늘은 아침에 일어났다가 다시 기절해서 아침 11시까지 잤습니다;;;; 먼저 일빠로, 고려대학교 역을 갔어요. 원래는 학교 메인 캠퍼스 가면 지도를 얻고 그 주변에 원룸/자취방들을 알아봐야겠지 했는데, 잘못된 선택이었어요. ㅠㅠ 다행히도 곧바로 내리자마자 map이 있어서 보기는 봤지만, 어디를 가야되는지 몰라 걸어다니는 학생들을 따라 캠퍼스 정문쪽으로 이동했어요. 학생센터인 듯 한데 정식명칭이 기억이 안 나군요 ㅠㅠ 들어가서 보니 학생 상담센터도 있고 파파이스도 있어서 신기해 하고 있다가 one step center인가 하는 곳에서 학교 지도를 받고 땅을 쳤습니다 ㅠㅠ 그래... 안암으로

서울여행

서울여행

비루한 폰카 사진이지만, 보일 것은 보인다. 롯데월드 호텔에서 1박2일을 보내면서 사진은 이거 하나 겨우 건졌다. 더 많이 찍었어야 했는데, 어무님이 너무나 많은 음식을 사 놓으셔서 그거 먹다가 설사하다가... (비데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아주 편한 chichi랑 함께 홍대의 제너럴 닥터에 갔다!!!!!! 치즈케이크를 먹고 (내가 생각한 질감과는 좀 달랐지만) 아메리카노 왕창 드링킹하고 영등포에 있는 메드포갈릭에 갔다. 거기서는 이것저것 헤프닝이 많아 사진을 거의 못 건지고. 그리고 금요일에는 약대 투어를 갔다. 중앙대... 아 왜 이렇게 먼가. 길은 왜 이렇게 험한가. 상도역에서 후문으로 가는 줄 모르고 걸었다가 후문을 보고 OTL

ㅎㅎ 신화방송.

공부하다가 중간쯤부터 항상 보는데, 재밌다 ㅋㅋ 동구멍... 특히 이번엔 홍인규가 나와서 꺽기도 팀이랑 최홍만이랑 팀 먹고 고슴도치 만드는 거 보고 완전 귀여웠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