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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늦은 후기들 part 1- GSTAR 2012
이번 GStar 2012에 전 통역으로 지원했습니다 (Nov 8-10)ㅎㅎ 원래는 Gstar Supporters 로 지원했다가 지원동기 한 줄 쓰고 광탈한 후, 맨스타에서 통역을 뽑더군요. 대학원 가기전에 해보고 싶은 것 여러가지를 해보자는 취지에 지원하였고 저를 포함하여 대략 250명의 통역들이 OT에 모였었어요.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저는 B2B(Business 2 Business, 제2전시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다 보냈어요. 마지막 날 10일에는 B2C(Business 2 Convention이겠죠? 아마;;;;;) 에 가서 20분 구경하고 도때기 시장을 벗어났어요. 첫날은 초긴장이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영어를 잘해서 ㅠㅠ 아주 행복한 통역알바를 할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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