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est thing you'll be ever learn
Posts
21 postsjfk 도착
Custom에서 줄을 잘못 선 대가로 baggage claim에 제일 늦게 나왔다. 아직 목 상태도 안 좋고 콧물도 훌쩍 거리고 오늘 뻗는거 아닌감(  ̄ ~ ̄)∂
미국갔다와여
ㅎㅎ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미국갑니당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니다 올께여
[학교 둘쨋날] 등과 생화학. 그리고 내 워머 ㅠ
오늘까지는 수업이 1030에 시작한다고 하여서 여유부리다가 악몽을 꾸고 ㅠ.ㅠ 그러고 난 다음에 수업 시작 10분전에 교실에 도착했다. 오늘은 김O 교수님의 등 파트였다. vertebrae, scapula, 그 외 기본 부위들을 다루다가 더 자세히 뼈 한 부분부분을 보는데 여전히 facet이 뭔지 몰라 헤매다가 끝났다. 그리고 교수님들의 톤은 왜 이렇게 모노톤인지... 아침에는 긴장을 하고 듣고 있어서 괜찮았지만 오후에는 절대 그렇지 않았다. 점심때는 윤미랑 새로 복학한 채원이랑 같이 밥을 급하게 먹고... 아직도 50분 점심시간은 빠뜻하다. 차라리 도시락을 싸올 수 있는 상황이면 더 좋을텐데. 오후부터 생화학 수업이 시작되었다. 생화학 수업을 가르치는 교수님 이름은 모르고... (아!

보라카이 여행기 1/31~2/4 part iv
아...이제 힘들어서 정말 마무리해야겠습니다. 포스팅 매일 길게 쓰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합니다. 아... 2/2일 저녁에 저희 나이트 클럽도 갔습니다...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스테이지에 올라가지 않아 실망. 원래는 불꽃쇼 저희도 보러 간건데 잘못 도착해서 ㅠ.ㅠ 2/3일입니다. 마지막 날이라고 해서 아침에 산책을 하며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여기는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던데 뭐하는 곳인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보라카이에 도둑고양이들이 많아요. 근데 우리나라처럼 금방 도망가지는 않아서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이 강아지들도 잘 누워있다가 나중에 딴데 마실 가더군요. 친구랑 오전에 해변에서 놀고 빠르게 샤워한 후... 중간에 점심을 단체로 먹으러 갔는데 너무 싸구려라

보라카이 여행기 1/31~2/4 part III
헉... 힘드네요. fb에도 사진을 올리면서 이중으로 하려니 힘듭니다. 2/2일, 3박의 날이죠... 이날 저는 친구랑 같이 hopping tour를 갔습니다. 배를 타고 나가서 일단 낚시질을 합니다. 낚시로 뭘 낚아야 하는데 다른 사람들 낚싯줄만 낚다가 저는 끝났지만 이쁜 고기들을 잡은 사람들도 있었어요 (물론 조그매서 다 돌려보내고...) 이 날도 가이드가 준비해 놓은 게 있어서 산미구엘과 먹었죠. 제 친구는 여기서 산미구엘 최대한 마니 마시고 한국 가야된다고 하는데... 저는 술의 세계에 그렇게까지 깊이 관심을 가지고 않는지라 먹다가 친구 다 줬습니다. 그리고 스노쿨링도 했어요. 스노쿨링해서 산호들 보고 성게가 보이는데 어찌나 뾰족해보이던지 물고기들에게 접근불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