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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네오위즈 모바일 게임 『오 마이 앤』 예고편
오 마이 앤의 초록 지붕집 © 2022 네오위즈 neowiz.com 피망의 맞고 등의 온라인 게임들로 유명한 게임제작사 네오위즈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원작 소설 빨강머리 앤을 모티브로 한 모바일 게임 『오 마이 앤』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지난주에 트레일러가 처음 공개되어 게임계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예고편은 엄마가 된 앤 셜리와 딸인 릴라가 나오고, 릴라가 청각장애아로 설정된 감성적인 애니메이션입니다. 소설 원작에서 릴라는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혀짤배기 발음을 좀 하는 매력적인 아가씨인데 게임의 도입을 위한 것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 빨강머리앤 라이센스를 대행하는 대원미디어와 오랫동안 협업하는 네오위즈라서 일본의 니폰 애니메이션과 캐나다의 초록 지

아주 늦은 후기들 part 2 GSTAR 2012
전 포스팅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여기서는 부스가 얼마나 이쁜지 심미적인 부분들만 보시면 될 듯 싶네요. ShamaGames라... 개발업체라는 거 말곤 모릅니다. 제가 일하는 부스 가는 길에 있어서 또 찍었죠. 그림이 정교하게 잘 그려져 있어서 그냥 들여댔습니다. RPG는 무슨 뜻인지 알겠는데 MMORPG는 영 뭔지 아직도 모르고 있어요. 컨벤션이 한국에서 하는지라 중국 게임업체들이 많이 있더군요 (일본은 또 그닥 많지가 않았지만요). Changyou도 큰 곳 같아 보여 찰칵. 그리고... CJ E&M 제가 생각하기엔 CJ가 삼성보다 더 무서운 존재이지 않나 싶습니다. TV 채널도 3개나 섭렵하고 게임도 섭렵하고 (넷마블이

아주 늦은 후기들 part 1- GSTAR 2012
이번 GStar 2012에 전 통역으로 지원했습니다 (Nov 8-10)ㅎㅎ 원래는 Gstar Supporters 로 지원했다가 지원동기 한 줄 쓰고 광탈한 후, 맨스타에서 통역을 뽑더군요. 대학원 가기전에 해보고 싶은 것 여러가지를 해보자는 취지에 지원하였고 저를 포함하여 대략 250명의 통역들이 OT에 모였었어요.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저는 B2B(Business 2 Business, 제2전시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다 보냈어요. 마지막 날 10일에는 B2C(Business 2 Convention이겠죠? 아마;;;;;) 에 가서 20분 구경하고 도때기 시장을 벗어났어요. 첫날은 초긴장이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영어를 잘해서 ㅠㅠ 아주 행복한 통역알바를 할 수 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