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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서울 가볼만한곳 숙대 입구역 근처 남산 데이트코스

7월 서울 가볼만한곳 숙대 입구역 근처 남산 데이트코스

7월 서울 가볼만한곳 숙대 입구역 근처 남산 데이트코스 서울 남산 데이트코스로 숙대 근처에 자리한 백범 김구기념관, 효창공원, 한양도성 유적전시관, 남산공원 백범광장 등 찾았다. 서울의 중요한 역사 유적과 아름다운 경관이 기다려 가족 단위 나들이 코스로도 매력적이다. 음식점 모여 있는 숙대입구역 근처에서 입에 맞는 먹거리도 만나 더 기억에 남는 7월 서울 가볼만한곳이다. 여행일; 2024년 7월 초 1. 백범 김구기념관 2002년 10월에 개관된 백범김구기념관은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대표적인 인물인 백범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을 소개하는 공간이다. 전시되어 있는 각종 기록과 자료를 보며 동학 농민 운동, 애국 계몽 운동, 대한민.......

서울 숙대 앞 중국집 “정”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5월 27일

서울 숙대 앞 중국집 “정” 숙명여대 앞의 거리에서는 다양한 음식점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이 중에서는 오랜 시간동안 자리를 잡고 있는 소위 “맛집”으로 알려진 곳도 많다. 숙대 앞에는 오래전부터 영업을 해오고 있는 중국집이 있다. 바로 “정”이라는 이름의 중국집인데, 영업을 해온 지 수십년은 족히 된 곳이다. “숙명여대 근처 중국집 맛집, 정” 중국집 “정”을 처음 방문했던 것은 2012년, 숙명여대로 교환학생을 갔던 때였다. 당시 수업을 듣던 교수님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곳인데, 교수님이 학생일 때도 있었던 곳이라고 했다. 숙대 앞에 있는 식당이라 숙대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찾을 수 있다. 2012년의 중국집 정 : https://theuranus.tistory.com/926 “2022년에 다시 방문한 중국집 정” 2012년에 처음 방문하고 포스팅을 한 후, 거의 10년만에 다시 한 번 방문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숙대 앞에서 저녁 식사를 하게 된 것인데, 예전에 방문했던 적이 잇는 “정”이라는 식당이 생각이 났다. 간판도 여전히 그대로, 장소도 그대로다. 가격 역시도 과거에 비해서 크게 차이가 없는 것 같다. “옛날 짜장면, 매운 탕수육” 예전에 방문했을 때는 “탕수육”과 “고추짜장”을 주문했었따. 이 곳의 시그니쳐 메뉴가 고추짜장이라고 했기에 그렇게 주문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메뉴를 주문해보기로 했다. 옛날 짜장면을 주문하고, 아쉬울 수 있으니, “매운 탕수육”을 주문했다. 짜장면은 담백했으나, 짜장면이다보니 조금 느끼할 수 있었는데, 느끼함을 매운 탕수육으로 잡아주니, 밸런스가 잘 맞았다. 오랜만에 다시 한 번 방문한 중국집 정, 처음 방문한 지 10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서 괜히 더 반갑다. “숙대 앞 중국집 정” 주소 : 서울 용산구 청파로47나길 4 (우)04309 전화번호 : 02-719-8719 영업시간 : 11:00 - 21:00 (마지막 주문 20:00)

효창공원(孝昌公園)

효창공원(孝昌公園)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2년 10월 22일

백범 김구 선생의 묘. 길가의 이름 모를 빨간 열매와 동호대교. 지난주에 종로에 나가는 김에 효창공원을 방문했다. 한강자전거도로와 반포대교를 경유하고 용산을 거쳐서 찾아갔다. 반포대교 북단의 자전거도로에서 도심으로 들어서는 방법은 지하도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고 우회하여 지하도 지붕 쪽의 도로로 올라온 후 철길 건널목을 건너는 방법이 있다. 용산가족공원. 국립중앙박물관. 신용산역과 삼각지역을 지나서 숙대입구역 사거리에 도착했다. 갈월동지하차도 아래를 지나서 효창공원 방향으로 향한다. 용산구 일대는 지하철 1호선을 비롯하여 열차들이 지상으로 다니는 구간이 많은 편이라서 철길에 가로막혀 통과할 수 없는 구역이 꽤 된다. 숙명여대, 약칭 숙대 앞에 다다랐다. 숙대는 첫 방문이었다. 모교 근

서울여행

서울여행

비루한 폰카 사진이지만, 보일 것은 보인다. 롯데월드 호텔에서 1박2일을 보내면서 사진은 이거 하나 겨우 건졌다. 더 많이 찍었어야 했는데, 어무님이 너무나 많은 음식을 사 놓으셔서 그거 먹다가 설사하다가... (비데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아주 편한 chichi랑 함께 홍대의 제너럴 닥터에 갔다!!!!!! 치즈케이크를 먹고 (내가 생각한 질감과는 좀 달랐지만) 아메리카노 왕창 드링킹하고 영등포에 있는 메드포갈릭에 갔다. 거기서는 이것저것 헤프닝이 많아 사진을 거의 못 건지고. 그리고 금요일에는 약대 투어를 갔다. 중앙대... 아 왜 이렇게 먼가. 길은 왜 이렇게 험한가. 상도역에서 후문으로 가는 줄 모르고 걸었다가 후문을 보고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