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로무라마사 겐로쿠괴기담』진정한 DLC는 이걸두고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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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로무라마사 겐로쿠괴기담』진정한 DLC는 이걸두고 하는 말이다.
모모히메, 키스케, 진쿠로의 이야기인 오보로무라마사에 새로운 이야기가 연결되는 날이 오다니 실로 감개가 무량하군요. 오보로무라마사가 비타로 이식되서 나온지도 어느덧 반년이 넘었습니다. 그 사이에 바닐라웨어의 신작인 드래곤즈 크라운이 큰 호평을 받기도 했고, 저 역시 드래곤즈 크라운을 굉장히 재미있게 즐겼기 때문에 어느새 까맣게 잊고 있던게 있었죠. 바로 오보로무라마사 비타 이식이 발표됐을때 함께 공개됐던 4가지 추가 시나리오 DLC의 존재입니다. 설마하니 오보로무라마사 본편 이식 이후에 6개월이나 지나고서 나올거라곤 그 당시에는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어느새인가 기다리다 지쳐서 잊고 살았습니다만, 반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서 이렇게 첫번째 추가 시나리오 DLC가 나와주니 정말 기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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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오보로 무라마사 클리어
Diner님께 추천받은 작품. 즐거운 작품이고 눈이 호강하는 작품이긴 한데 문제는 트로피 100%에 도전한 나. 결국 모든 프로피 100%를 달성. 이 정도 작품을 이 정도 가격에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을 듯. 다만 트로피 100% 작업을 꿈꾸시는 분들은 각오하시길 바람.

바닐라웨어.....돈 없나?
위의 저 아슬아슬(...)해 보이는 피규어는 오늘부로 수주가 종료되는 오보로무라마사의 유즈루하 피규어입니다. 수주생산인 만큼 대량으로 나오는 물건도 아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도 아닙니다만, 일단은 바닐라웨어에서 인정한 공식제품이지요. 참고로 모모히메와 콘기쿠의 마찬가지로 다 벗고 나오는 피규어는 이미 수주가 종료된 상태입니다. ......에, 일단 이 포스팅에 올리는 사진은 이거 한장만입니다만, 그야말로 가릴 것만 가리고 나머진 다 드러낸, 준18금급 물건이라 봐도 될 정도입니다. 용케도 이런 걸 바닐라웨어에서 허가했다는 느낌도 들 정도네요. 근데, 그러고보니 요즘 바닐라웨어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걸까요? 마지막으로 나왔던게 오딘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작년 1월에 나왔던 게임입니다. 뭔가
비타 체험판 몇 가지 감상
이스 8하면서 DLC 탓에 PSN 계정과 메모리칩을 리셋하면서 셀세타의 수해가 날아가 버렸다. 원래는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 딱히 할 것도 없어서 트로피나 채우는 중에 게임기를 썩히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이들 알다시피 비타 게임들 태반이 씹뜨억 게임들 뿐이라 예전부터 살 만한 것을 찾기가 굉장히 힘들었다. 오죽하면 이 게임기로 해 본 건 이스 시리즈를 제외하고 라그나로크 정도. 그렇게 셀세타의 수해를 하다가, 산 지는 벌써 4년이 넘었지만 내가 이러려고 게임기를 샀나 하는 자괴감이 들어 체험판을 검색해서 몇 개 해봤다. 계정으로 불가피하게 모두 일본어판. 아! 그런데 신기하게 트로피 비교란에 들어가면 한국어로 번역이 돼서 나온다. 토귀전 2 - 이런 몬헌식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