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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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4 캠페인 영상 - 미션 1 '여명'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11월 7일

현재 유튜브에서 헤일로 영상에 대해 저작권 주장으로 인한 클레임이 들어와서 퍼가기가 안됩니다. 부득이 유료계정으로 올려봤습니다만은 고화질로 시청하실 분은 여기 링크로 가주시길 바랍니다. 난이도 보통이고 2회차 플레이입니다. 전설 난이도는 4인 협동모드로나 해볼듯.-_-);

아르고

아르고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11월 6일

밴 애플렉은 무척 특이한 배우이자 감독인데요. 자기가 찍고 싶은 영화 찍으면서 주연배우도 (대체로) 겸하는 흔치 않은 경우에 속합니다. 그런데 명배우가 항상 명감독인 경우 없고 명감독이 연기도 잘하라는 경우 없으니, 사실 두 가지 재능을 같이 타고 날 일은 드물잖아요. 맥락대로라면 어느 한 쪽은 모자라야죠. 하지만 밴 애플렉은 연기도 썩 잘하고 감독으로써도 상당합니다. 아주 인상적인 경력은 없지만 분명 출중한 내공의 소유자. 그게 바로 밴 애플렉이죠. 아르고는 앞서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가 감독하고 직접 주연한 영화입니다. 실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영화인데요. 70년대말 이란 혁명으로 인해 팔레비 왕조가 붕괴되고 미국이 이란 망명자를 받아들이자 성난 이란 군중이 미국 대사관을 습격하고 직원들을

헤일로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일로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11월 1일

Master Chief is back in action in one of the year's best shooters 그가 돌아왔다. IGN 리뷰 점수 9.8점의 위엄과 함께. 미친 대작의 탄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오시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스터 치프! 크흐흐으흠ㄴㅇ흠ㄴㅇ리ㅓ; 올해는 헤일로4만 믿고 갑니다. 오오 헤느님 오오... 헤느님에 힘입어 내게 평화있으리 내게 헤느님 같은 평화!

헤일로 페스티벌

헤일로 페스티벌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10월 30일

다녀왔음. 만약 행사장에서 야상 입은 모히칸 돼지를 보셨다면, 그게 바로 접니다. 엑박 인비테이셔널도 참가해보고 마소에서 하는 행사 이것저것 구경하러 가봤지만, 개중에서도 이번 헤일로 발매행사가 제일 괜찮더라고요. 이정구씨가 개발자 상대로 농담하는 것도 꽤 재밌었고 즉석 도전자 팀이 세계챔피언을 상대로 나름 선전을 펼치는 것도 즐거웠고 그리고 경품 추첨! 희망고문 실컷 당하고 결국 다들 나눠주는 티셔츠만 건져서 집에 왔네요. 헤일로4는 정말 재밌더라고요. 캠페인 시연은 아니고 FFA 혹은 2:2 팀전 멀티만 지원하는 시연회였지만 그래도 참 재미있게 하다 왔습니다. 가타부타 집어치우고 일단 그래픽이 진짜 졸라 좋아요. 엑박 성능의 한계를 끌어낸듯. 프레임 드랍은 제가

HAWKEN 클베 영상 2

스튜디오 찝찔한|2012년 10월 27일

키 좀 알고 하니 훨씬 재밌네요.-_-; 이거 아무래도 히트 칠 것 같은데...